윤리교사 35년, 수석교사 13년. 12년째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배우는 힘을 기르는 ‘질문이 있는 교실’을 실천하고 있다. 배움은 교실에서 멈추지 않고 삶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믿음으로 질문 수업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검증하며, 전국의 교사들과 꾸준히 나누고 있다. 400여 회의 교사 연수와 8권의 저술 활동을 통해 배움을 실천으로, 실천을 나눔으로 이어가는 교육을 꿈꾼다. 주요 저서로 『얘들아, 하브루타로 수업하자!』, 『하브루타로 교과수업을 디자인하다』, 『질문 수업 레시피』, 『질문하는 공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