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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갈로아
국내작가 만화가
데뷔작
오디세이 세트
작가이미지
김도윤
국내작가 만화가
서강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과 대학원에서 메뚜기의 계통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

‘갈로아’라는 필명으로 만화를 그리고 유튜브나 방송에 출연해 곤충 이야기를 떠들고 있다. 전 세계의 꼽등이, 메뚜기와 메뚜기 화석, 새로운 귀뚜라미 등을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했다. 메뚜기를 보러 자주 해외로 나가, 현재까지 600여 종의 메뚜기를 만났다. 그중 남미와 아프리카에서의 경험을 엮어 이번 책 《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를 썼다.
그동안 쓰고 그린 작품으로 《오디세이》,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 《숙녀들의 수첩》, 《만화로 배우는 멸종과 진화》가 있다.

작가의 클래스24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곤충이 왜 정복자일까? 곤충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조그만 생물이지만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거대한 영향력을 보여준다. 벼룩의 경이로운 점프, 나비의 눈부신 날개, 바퀴벌레의 신경 등 그들의 몸과 삶에는 생명의 비밀이 숨어 있다. 이 책은 수백 년 전 과거의 초창기 연구부터 오늘날의 최신 연구, 그리고 다양하게 응용되고 있는 기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곤충과 인류가 맺어온 관계를 흥미롭게 추적한다. 게다가 시선을 압도하는 풍부한 도판들은 마치 박물관에 온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 “우리는 곤충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탐험을 떠나 보면 곤충에 대해 얼마나 많은 사실을 모르거나 눈치채지 못했는지, 또 곤충이 얼마나 경이로운 존재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깨달음은 멀리 떠나지 않고 집 주변의 자연을 탐험하기만 해도 얻어 낼 수 있지요. 이야기 속에 나오는 나키나와 카오루처럼요. 나키나와 카오루는 봄파 할아버지와 함께 가까운 자연 속에서 곤충을 살피며 곤충이 되어 보는 상상을 마음껏 합니다. 그러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아 갑니다. 바로 우리는 곤충 없이는 살 수 없으며, 곤충은 자연을 지키는 가장 작은 영웅들이라는 것을요.”

작가 인터뷰

  • 웃다 보면 친근하게 다가오는 곤충
    2018.11.05.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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