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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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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작가, 인문학 연구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오랜 시간 동서양 고전을 연구하며 삶의 본질과 올바른 가치에 대해 탐구해 왔다. 대학 시절 “이르는 곳마다 주인이 되는 현실을 창조하고, 선 자리가 모두 진실해야 한다”라는 문장을 만나 인문학에 깊이 빠져들었고, 이후 ‘삶은 축제’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배움과 가르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독서 교육, 인문학 코칭, 글쓰기 지도에 힘쓰고 있으며, 공공 기관, 기업, 학교, 도서관 등에서 고전과 인문학, 독서 교육법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 《초압축 교양수업》, 《마흔에 읽는 소크라테스》, 《하루 15분 리더를 위한 인문학 수업》,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초등 필수 고전 인문학 수업》 외 다수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새벽 시간을 활용하자’ 어쩌면 진부한 주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10년간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운동, 독서, 영어공부 등을 해온 자신의 경험과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새벽 경영의 힘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을 선택한다면 ‘나도 인생을 좀 더 특별하게 살고 싶다’라는 강한 열망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행복한 변화를 체험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 수많은 책의 홍수 속에서 부모들은 혼란스럽다. 저자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눈높이에서 독서교육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독서교육을 고민하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작가 인터뷰

  • 15분만에 세상의 이치에 통달하는 문사철 25강
    2022.10.25.

작품 밑줄긋기

p.104
실수와 실패 역시 하나의 경험이다. 그 경험을 통해 배우 것이 성장이다. 실패한다고 해서 우리가 실패한 사람0. 도 더 것은 아니다. 생명과 건강을 위험하는 일이 아니라면 무 음이 이끄는 경험은 해 보는 편이 두려워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선택이야말로 가장 212 는근이 태어나 경험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느끼 is 전 부딪히기 위해, 그리고 배우기 위해 살아간다 뜻 향기를 말으며 감탄하고, 사랑하는 이를 안으며 따스함을 끼기 위해 태어난 것이다. 적극적으로 경험할 대 삶은 풍성해 진다. 하지만 과도한 두려움은 그 경험을 제한한다 신 패에 대한 두려움은 삶의 폭을 급격히 좁게 만든다. 삶은 경험이다. 만약 삶이 계산만으로 이루어진다삶을 풍성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실패를 피하려 하지 않는다.그들은 부딪히며 배우고, 경험을 통해 자신을 확장한 다.삶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결과만을 두려워하며 움직이지 않는 것은 삶의 본질을 놓치는 일이다.우리는 두려워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다. 시도하고,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더 넓어지기 위해 태어났다.두려움을 배우기 전의 아이처럼, 조금 더 자유롭게 삶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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