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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장. 성장_삶의 목적은 끊임없는 성장이다 01. 소크라테스: 무지의 지 02. 임제 의현: 시간을 소중히 여겨라 03. 율곡 이이: 배움에 정진하라 04. 프로타고라스: 소피스트 05. 장자: 시야를 확장하라 06. 미셸 드 몽테뉴: 확신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07. 프랜시스 베이컨: 지식은 그 자체로 힘이다 08.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가능한 것은 모두 존재해야 한다 09. 토머스 리드: 철학은 상식을 벗어나서는 안 된다 10.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자기 시야에 갇히지 말라 11. 프리드리히 니체: 성장에는 고통스러운 내면의 과정이 있다 12. 카를 포퍼: 새로운 것을 계속 배워라 13. 순자: 사람은 배워야 한다 14. 퇴계 이황: 멈추면 뒤처진다 15. 주자: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배움에 힘써라 16. 정약용: 공부는 스스로 찾아서 하라 17. 왕양명: 아는 것과 행하는 것 2장. 주인_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 18. 부처: 집착을 버려라 19. 헤라클레이토스: 모든 것은 변한다 20. 디오게네스: 자유롭게 살아라 21. 소크라테스: 모든 것을 검증하라 22. 세네카: 평정심을 유지하라 23. 르네 데카르트: 생각하는 존재로서의 인간 24. 블레즈 파스칼: 마음과 이성 25. 이마누엘 칸트: 자유로운 의지 26. 쇠렌 키르케고르: 앞으로 나아가라 27. 로자 룩셈부르크: 자유를 침해하지 말라 28. 장 폴 사르트르: 모든 선택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29. 카를 융: 자기 모습을 받아들여라 30. 에릭 호퍼: 하기 싫은 것을 하지 않을 자유 31. 랠프 월도 에머슨: 내면을 소중히 여겨라 3장. 사회_우리를 둘러싼 사회 32. 손자: 적을 알고 나를 알라 33. 아리스토텔레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 34. 키케로: 법은 상황에 따라 달리 적용해야 한다 35.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36. 휘호 흐로티위스: 국제법과 자연법의 아버지 37. 토머스 홉스: 사회 계약 38. 존 로크: 인간은 백지상태로 태어난다 39. 장 자크 루소: 인간은 본래 자유롭게 태어났다 40. 애덤 스미스: 개인의 경제적 자유를 보장하라 41. 한비자: 법으로 다스려라 42. 에드먼드 버크: 인간은 관습의 동물이다 43. 게오르크 헤겔: 열정이 세상을 바꾼다 44. 제러미 벤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쾌락을 주는가 45. 카를 마르크스: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하다 46. 존 스튜어트 밀: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라 4장. 행복_행복을 위한 철학 47.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자기 존중 48. 플라톤: 나쁜 일을 저지르지 말라 49. 에피쿠로스: 균형 잡힌 쾌락을 추구하라 50. 에픽테토스: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51. 바뤼흐 스피노자: 죽음을 두려워 말라 52. 헨리 데이비드 소로: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자 53. 버트런드 러셀: 남의 불행을 바라지 말라 54. 알베르 카뮈: 내 안에는 희망과 따뜻함이 있다 55. 허버트 마르쿠제: 정말 필요한 것인지 생각하라 5장. 윤리_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른 삶일까? 56. 공자: 군자의 길을 가라 57. 노자: 상선약수(上善若水) 58. 맹자: 인간은 본래 선하다 59. 아우구스티누스: 신은 악의 근원이 아니다 60. 데이비드 흄: 인간은 감정에 따라 선택한다 61.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무엇을 말할 수 있는가 62. 한나 아렌트: 스스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63. 조식: 말과 행동에 믿음이 가게 하라 64. 마사 누스바움: 무지를 벗어나야 한다 6장. 관계_삶은 다른 사람과 맺는 관계의 연속이다 65. 공자: 입장을 바꾸어 보라 66. 나가르주나: 모든 것은 서로 의존한다 67. 볼테르: 서로를 용서하라 68. 간디: 인간의 본성을 믿어라 69. 시몬 드 보부아르: 여자는 만들어진다 70. 묵자: 사람은 서로를 아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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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한 줄 문장
오늘날 사회는 빠르게 변하며 앞을 알 수 없는 불확실성으로 가득하다. SNS, 유튜브, 숏폼 등에서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고 그 정보가 투영하는 생활 방식도 끊임없이 달라진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키워 나가는 힘이다. 이때 철학은 생각을 정리하고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게 돕는 내면의 나침반과 같다. 읽고 쓰며 사고력을 기르는 통합 활동 『쓰는 순간 시작되는 진짜 생각 노트』는 시대를 뛰어넘은 철학자의 통찰이 담긴 문장을 담고, 각 사상과 연계되는 질문을 함께 수록하였다. 철학적 문장을 손으로 따라 쓰며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다. 아울러 자기 성찰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하도록 돕는다. 내가 사는 사회를 이해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계획하는 일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다. 한 줄 문장에서 시작해 삶으로 이어지는 청소년 철학 수업 책에 실린 사상가들은 각각 다른 시대와 국가에서 살며 삶에 대해 고민했다. 따라서 각 사상가와 사상이 등장한 배경 설명을 덧붙여 맥락을 이해하도록 돕고 있으며, 또 이 문장을 읽은 독자라면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했을지 질문하여 사유의 물꼬를 튼다. 따라 쓰는 과정에서 나아가 왜 이 사상이 이토록 중요한지, 내 삶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등을 자연스럽게 묻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공자, 쇼펜하우어, 니체 등 시대를 초월한 사상가의 문장은 십 대들이 중심을 잃지 않는 단단한 주체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