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광암 이벽을 재미있게 읽었고.이번에는 신유년에 핀꽃을 주문하였습니다. 며칠전 북해도 성지순례 갔다가 안내자가 교회사를 설명하면서 이벽의 누이 이름을 정실이라고 말했기에 소설 광암 이벽 58쪽에도 이름이 나와있어습니다. 작가님이 지으신 이르인가요 실명인가요.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합니다
선생님 초등학교 근무하실 때 담임으로 만났었습니다 2학년이었죠 이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이 시키셨던 창의적 글쓰기 어릴 때에는 그저 스트레스였습니다. 머리를 쥐어짜내 억지로 단어를 넣어 글을 쥐어짜내던 때였으니까요. 그런데 돌아보니 지금 그때를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물건으로 남아 있는거였습니다. 오랜만에 선생님은 어떻게 지내는지 생각하다 모니카, 모니카라는 막연한 제목만 떠올라 검색해보니 선생님께서 참 대단하신분이었구나를 느꼈습니다. 선생님은 기억하실까 모르겠습니다. 제게 글쓰는 취미를 주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