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과에서 중국문학을,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부설 동양문화 고급 과정에서 한문을 공부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중국 그림책의 출발-아동세계》와 《중국 아동문학사》가 있고, 옮긴 책으로 중국 전통 계몽교재인 《제자규(弟子規)》, 그림책 《그냥, 그대로》, 《코끼리가 문제라고?》, 《마오마오가 달린다》, 루쉰이 중역한 동화 《금시계》, 대만의 근대사를 다룬 그래픽 노블 《대만의 소년》과 《대만 아동 문학사》, 지미 작가의 《왼쪽으로 가는·오른쪽으로 가는》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