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놀라운 책입니다. 아이들이 걱정, 슬픔, 분노 같은 강렬한 감정을 다루는 데 도움이 되는 간단하고 실용적인 활동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으며, 이 워크북은 아동이 혼자서도 사용할 수 있고, 부모님이나 치료사와 함께해도 좋습니다. 아이들이 더 큰 자기 인식과 효율성, 그리고 자기 친절함으로 생각과 감정을 다룰 수 있도록 도와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발달 과정 전반에 걸쳐, 나아가 그 이후의 삶에도 긍정적이고 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