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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서문 6
프롤로그 10 1장 임상 과학 및 실천을 다시 생각하다 13 2장 네트워크 접근 36 3장 확장진화메타모델 59 4장 인지, 정서, 주의 차원 84 5장 자기, 동기, 행동 차원 121 6장 생물생리 및 사회문화 수준 155 7장 맥락 감수성과 보유 189 8장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기 218 9장 체계 무너뜨리기 244 10장 치료 요체 267 11장 치료 전개 과정 298 12장 문제에서 번영으로, 이익의 유지 및 확대 324 13장 임상에서 과정기반치료 도구를 활용하기 340 에필로그 353 참고문헌 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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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기반치료는 무수히 많은 심리치료법에 새로운 치료법 하나를 더하는 것이 아니다. 기존의 치료법에 있는 핵심 과정과 기법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하나의 틀이다. 알다시피 주 역자 중 한 사람인 스테판 호프만은 전통적인 인지행동치료의 주역이었고, 스티븐 헤이즈는 3동향 인지행동치료의 창시자이다. 이제 이 두 사람이 만나서 단지 인지행동치료 분야만이 아니라 여타의 정신심리치료에도 적용할 수 있는 일반적인 원리를 만들고자 한다. 아직까지는 보충할 내용이 많겠지만 실제적인 적용에 있어 많은 영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전 책의 역자들이 번역을 해서 용어나 표현에 있어 통일성이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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