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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한국임상인지행동학회 회장 / 한양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김대호
역자 서문 서문: 인식과 용기,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치료하기 서론 1부 기본 원칙 1. 변화를 위한 맥락으로서의 사회 연결과 치료 관계 2. 맥락적 행동주의 관점 취하기 3. 기능분석 안에 굳건하게 머무르기 4. 인식, 용기, 사랑의 자세 5. 기능분석정신치료의 다섯 가지 규칙으로 과정을 조형하기 2부 임상실제 6. 자신을 알기 7. 치료 시작 단계에 토대 쌓기 8. 이 순간으로 불러들이기 9. 성장에 반응하기 10. 구조와 흐름의 균형 - 논리적 상호 작용 11. 움직이는 이해 - 기능분석정신치료에서의 사례 개념화 12. 과제와 체험 연습으로 변화를 공고화하기 13. 치료 마지막을 기념하기 맺음말 감사의 글 관련 자료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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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 최초로 기능분석정신치료에 관한 내용을 소개한다는 커다란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분야의 전문가인 역자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번역에 임했습니다. 그들은 이 새로운 접근법이 널리 퍼져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어떤 관계도 사람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변화가 시작됩니다. 이 책의 저자인 가레스 홀먼 등은 사람들이 자신의 고유한 이야기를 가지고 만나 조끔씩 변화하며 무언가 달라지는 경험을 하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또 이것을 치료 현장에 적용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치료자는 내담자에게 진심으로 공감하는 경험으로 가는 길을 찾아 내담자를 도울 것입니다. 또 일반 독자라면 자신을 정확히 바라보게 하는 거울을 얻을 것입니다. 이것으로 대인 관계를 통찰을 얻고 삶이 편안해질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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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과정이 인간 문제 발생의 중심이라면, 우리는 내담자와 치료자의 관계에서도 이러한 정신병리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해야 한다. - 스티븐 헤이즈 (수용전념치료 공동 창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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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분명히 모든 임상가의 서가에서 보석이 될 것이다. 오래전 내가 기능분석정신치료를 처음 배울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 조너선 브릭커 (행동과학자, 심리학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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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탁월하다! - 니클라스 퇴네케 (『인간행동의 ABC』 공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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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기능분석정신치료에 대한 입문서가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현시점에서 이 책은 정신건강전문가의 한 사람으로서 큰 위안이 아닐 수 없다. - 김대호 (한국임상인지행동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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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치료에서 어떻게 이런 인간적인 치료법이 나올 수 있는지 신기하다. - 박준성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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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두고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고 싶다. - 김혜경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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