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최재훈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작가이미지
최재훈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만화와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BTS RM의 뮤직비디오 [Forever Rain]을 연출했고, 미국 NASA에서 열린 몽블랑 글로벌 캠페인의 비주얼 작업에 참여했다. 소설 《산책하는 침략자》와 노다 요지로의 뮤직비디오 [MIRACLE](이와이 슌지 감독)에 그림을 그렸다. 지은 책으로 『조형의 과정』 『꿈속의 신 1』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깊은 상처를 가진 사람은 상처가 그 사람이 된다.” 상흔을 따라가듯 읽게 되는 만화적 풍경이 놀랍다. 상처의 뿌리가 어딘지 모른 채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용기의 시선으로 그려낸다. 깊은 상처를 가진 사람의 연약한 마음과 그 상처를 마주하는 것에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지 만화적 연출로 경험시킨다. 깊은 상처를 가진 사람은 상처가 그 사람이 된다. 아이들은 서로의 상처로 인연을 맺어 가고 관계를 배워나가며, 조금은 이해한 것 같은 기분이지만 아직은 확신하기 힘든 삶의 이유를 더듬거린다. 영재영 작가의 《발화》는 그럼에도 끝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과 동행하고 싶은 마음을 깨닫게 만들며 큰 울림을 안겨준다.

작품 밑줄긋기

s******2 2025.07.06.
p.316
언제라도 다시 나타나 거짓말의 마법을 걸 준비가 되어 있다. 제아무리 잘나고 이름 높은 어른이라도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