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가족 대표. 2006년 로마에서의 삶을 시작해 2026년 현재 로마 살이 20년 차. 로마에서의 첫 7년을 투어 가이드로 일했고 첫아이 출산 후 글쓰기를 시작하였습니다. 2020년 팬데믹을 겪으며 본격적으로 콘텐츠 제작을 시작해 출판물, 영상, 유통, 기획 등 다양한 형태의 창작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만의 글쓰기로 시작한 일이, 매년 성장하며 확장된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되어 협업을 통해 하나의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일상과 작업은 이탈리아에 살면서 배운 ‘빠르고 멀리가 아니라 아름답게 나는 삶’을 전하는 방향으로 닿습니다. 저서 : 『로마에 살면 어떨 것 같아?』, 『모자문답집 1~2』, 『우리가 우리에게 닿기를』, 『로마가족의 유럽살이 1~3』, 『내가 위로하러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