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을 레바논에서 보낸 뒤 1976년 프랑스로 건너가 공부를 마치고 변호사가 되었다. 지금은 일을 그만두고 네 아이의 엄마로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자폐아 아들을 키우면서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1998년부터는 변호사 일을 그만두고 글을 쓰고 있다. 2011년에 인생의 다섯 번째 선물을 받았다. 어른으로 향하고 있는 아이들만의 푸릇한 속내와 고뇌를 예리하게 포착하여 간경하고 섬세한 문체와 감수성 넘치는 표현으로 인상깊은 작품들을 쓰고 있다. 『가장 위대한 아침』, 『빅토르 위고와 황금말』, 『내 모든 사랑으로』, 『짧은 머리의 소녀』, 『머리를 쓰다듬는 아이』, 『하늘의 선물』, 『레몬,딸기,초콜릿』, 『마법의 할머니와 할아버지』(2006년 크로노스 문학상 수상)외에 많은 작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