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코슈카의 다른 상품
Sophie Bouxom
김영신의 다른 상품
|
작은 일에도 기뻐할 줄 아는 아이로
우리 마음속 상자는 온갖 감정들로 가득합니다. 그 안에는 기쁨도 있어요. 기쁨은 사람이 느끼는 가장 기본적인 감정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은 돌이 되기도 전에 일상생활 곳곳에서 기쁨을 느끼고, 웃고, 옹알이를 하고 감탄합니다. 사고력이 발달하면서부터는 지금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일을 상상하면서 기쁨을 느끼기도 하죠. 기쁨을 마음껏 표현하며 자라난 아이는 힘든 상황에서도 기쁨을 찾고 또 느끼는 아이로 자라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기쁨을 마음껏 느끼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세요. 일상 속 아주 작은 일에도 우리는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쁨의 보물을 찾아보세요 좋아하는 무언가를 되돌아보거나, 기다리고 상상하며, 또 마주했을 때 우리 아이들은 어떤 모습인가요? 아이는 오늘 언제 기쁨을 느꼈을까요? 또 무슨 일을 할 때 가장 기쁘다고 느낄까요? 이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기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 스스로 기쁨을 찾고 맘껏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기쁨은 우리 일상을 풍요롭게 가꿔 줄, 우리가 키워 나가야 할 보물 같은 감정입니다. 공감과 위로의 힘! 마음튼튼 우리 아이를 위한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특징 1. 공감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 각 권은 기쁨, 슬픔, 수줍음, 무서움을 다룬 이야기로, 감정이 시작되고 증폭되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독자들은 각각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아동심리전문가의 가이드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각 권 마지막에는 프랑스의 유명 심리학자 루이종 닐망의 도움말이 실려 있습니다. 닐망의 조언은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해요. 뿐만 아니라, 아이의 감정 인지와 표현을 위해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일상 속 실천 방안들을 제시합니다. 3. 아이 눈높이에 꼭 맞는 사랑스럽고 명쾌한 그림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그림들은 하얀 바탕에 단순한 선과 색으로 표현됩니다. 권마다 다른 그림 작가들은 각각의 감정 특색에 맞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그림들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고 또 만나는 감정을 명쾌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