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돌아다닌 만큼이나 책 속으로 수없이 여행을 떠난 마티유는 자기 이름에 행운의 숫자 7을 붙여서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어린이책에 삽화를 그리다가 첫 책인 《머리카락 마법》을 출간한 뒤로는 쭉 글을 쓰고 있어요. 수학 선생님으로 학생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이에요
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를 받고, 불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도서 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셜록 홈스의 범인찾기 추리퀴즈』 , 『나의 첫 추리퀴즈』, 『날고 싶은 아이, 프리다 칼로』 , 『소리를 보는 소녀』, 『한 권으로 보는 어린이 인류 문명사』, 『볼 빨간 아이』, 『병아리』, 『예술의 도시, 파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