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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 세트
기쁨+슬픔+수줍음+무서움 전4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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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기쁨이 파도처럼 밀려와요
슬픔이 한가득 차올라요
수줍음이 몽글몽글 피어올라요
무서움이 갑자기 몰려와요

저자 소개 5

어린 시절을 레바논에서 보낸 뒤 1976년 프랑스로 건너가 공부를 마치고 변호사가 되었다. 지금은 일을 그만두고 네 아이의 엄마로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자폐아 아들을 키우면서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1998년부터는 변호사 일을 그만두고 글을 쓰고 있다. 2011년에 인생의 다섯 번째 선물을 받았다. 어른으로 향하고 있는 아이들만의 푸릇한 속내와 고뇌를 예리하게 포착하여 간경하고 섬세한 문체와 감수성 넘치는 표현으로 인상깊은 작품들을 쓰고 있다. 『가장 위대한 아침』, 『빅토르 위고와 황금말』, 『내 모든 사랑으로』, 『짧은 머리의 소녀』, 『머리를 쓰다듬는 아이』,
어린 시절을 레바논에서 보낸 뒤 1976년 프랑스로 건너가 공부를 마치고 변호사가 되었다. 지금은 일을 그만두고 네 아이의 엄마로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자폐아 아들을 키우면서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1998년부터는 변호사 일을 그만두고 글을 쓰고 있다. 2011년에 인생의 다섯 번째 선물을 받았다. 어른으로 향하고 있는 아이들만의 푸릇한 속내와 고뇌를 예리하게 포착하여 간경하고 섬세한 문체와 감수성 넘치는 표현으로 인상깊은 작품들을 쓰고 있다. 『가장 위대한 아침』, 『빅토르 위고와 황금말』, 『내 모든 사랑으로』, 『짧은 머리의 소녀』, 『머리를 쓰다듬는 아이』, 『하늘의 선물』, 『레몬,딸기,초콜릿』, 『마법의 할머니와 할아버지』(2006년 크로노스 문학상 수상)외에 많은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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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소피 북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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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Bouxom

파리에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여러 광고회사와 신문사에서 일을 했어요. 악트 쉬드 출판사에서 출간된 『마농은 언제나 ‘아니’라고 해요』라는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그림 그리는 일이 아주 즐겁다는 걸 깨달았죠. 이후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 『수줍음이 몽글몽글 피어올라요』 등이 있어요.

그림마리 레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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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에 파리에서 태어났어요. 건축가인 아빠와 화가인 엄마의 영향을 받아 미술을 공부했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다가 자신의 작품을 만들고 싶어서 아틀리에를 만들었어요. 지금은 화가와 도예가로 일하고 있어요.

그림제랄딘 코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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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트의 에꼴 드 보자르에서 학위를 취득한 후 섬유 디자인과 그래픽 분야에서 첫 경력을 쌓고, 2000년부터 아동 분야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릴리의 하루』 화보집을 발행한 이후, 2017년 11월 Flammarion 사에서 출간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선물 말고 책!』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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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를 받고, 불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도서 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셜록 홈스의 범인찾기 추리퀴즈』 , 『나의 첫 추리퀴즈』, 『날고 싶은 아이, 프리다 칼로』 , 『소리를 보는 소녀』, 『한 권으로 보는 어린이 인류 문명사』, 『볼 빨간 아이』, 『병아리』, 『예술의 도시, 파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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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0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98*228*50mm
ISBN13
979116393004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기쁨이 파도처럼 밀려와요

내일 사랑하는 이모가 온대요! 1년 만에 이모가 돌아온다는 소식에, 엘로이의 하루는 기쁨으로 채워집니다. 엘로이는 이모와의 즐거운 시간들을 떠올리고, 앞으로 함께 할 즐거운 놀이들을 생각해요. 이모가 기차 안에서 막 뛰어올 거라고, 그래서 더 빨리 올 거라는 귀여운 상상도 하죠. 이모를 기다리는 엘로이의 얼굴이 기쁨으로 반짝여요!

슬픔이 한가득 차올라요

눈물이 자꾸만 눈앞을 가려요 일요일 아침 일찍, 루네 집에 길 잃은 새끼 고양이가 찾아왔어요. 루는 가장 아끼는 그릇에 우유를 따라 주고, 고양이와 함께 놀고, 함께 잡니다. 엄마는 “주인을 찾을 때까지”라는 단서를 달지만, 루는 고양이와 단짝 친구가 돼요. 그런데 어느 날, 산책을 나간 새끼 고양이가 돌아오지 않습니다.

수줍음이 몽글몽글 피어올라요

새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이사를 앞두고 가벵은 생각이 많아집니다. 이사 가면 누구랑 놀죠? 새 친구를 사귈 자신이 없는 걸요. 낯선 아이들은 가벵을 이상하게 쳐다볼 거예요. 바보라고 놀릴지도 모르죠! 이사한 첫날, 낯선 집, 낯선 방에서 가벵은 악몽을 꿉니다. 무서운 친구들과 선생님이 겁주지만, 도망치지도 못하는 꿈이에요. 다음 날, 유치원으로 가는 발걸음은 천근만근 무겁기만 합니다. 가벵은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아요. 가슴이 콩닥거리고 꼭 쥔 주먹에서는 땀이 나죠. 수줍음이 몽글몽글 피어올라 가벵을 감쌉니다.

무서움이 갑자기 몰려와요

부엌 주전자가 괴물로 변했어요! 카린은 아침 일찍 일어나 살금살금 거실로 갑니다. 엄마 아빠를 깜짝 놀라게 해 주려고요. 살금살금 방 밖으로 나가… 가만가만 복도를 지나… 조용조용 거실로 가죠.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이죠? 거실에도, 부엌에도, 엄마 아빠가 없어요! 카린은 용기를 내어 떨리는 목소리로 “엄마? 아빠?”를 불러 보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주변 물건들이 마구마구 커져요. 카린은 아주아주 작아지고요. 카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출판사 리뷰

공감과 위로의 힘! 마음튼튼 우리 아이를 위한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특징

1. 공감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 각 권은 기쁨, 슬픔, 수줍음, 무서움을 다룬 이야기로, 감정이 시작되고 증폭되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독자들은 각각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아동심리전문가의 가이드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각 권 마지막에는 프랑스의 유명 심리학자 루이종 닐망의 도움말이 실려 있습니다. 닐망의 조언은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해요. 뿐만 아니라, 아이의 감정 인지와 표현을 위해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일상 속 실천 방안들을 제시합니다.

3. 아이 눈높이에 꼭 맞는 사랑스럽고 명쾌한 그림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그림들은 하얀 바탕에 단순한 선과 색으로 표현됩니다. 권마다 다른 그림 작가들은 각각의 감정 특색에 맞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그림들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고 또 만나는 감정을 명쾌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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