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민희
국내작가 번역가
직업
번역가
작가이미지
이민희
국내작가 번역가
충실하게 듣고 능숙하게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늘 가장 좋은 해석을 꿈꾼다. 옮긴 책으로 《차일드 호더》, 《네버 라이》, 《가위바위보》, 《하늘은 어디에나 있어》, 《태양을 너에게 줄게》, 《드라이》, 《멈출 수 없다면 멈추지 마!》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s*****3 2026.08.10.
p.226
거센 바람이 몰아쳐서 문을 열기 버겁다. 온몸으로 밀어붙이자 꼼짝도 하지 않던 문틈이 겨우 벌어진다. 우리는 잠시 바람이 약해진 틈을 타 문을 열고 밖으로 나선다. 먹구름이 짙게 깔린 하늘에서 천둥에 이어 번개가 번쩍인다. 번갯불이 잠시 사위를 비추자 안에서 들은 굉음의 원인이 눈앞에 드러난다. 위태롭게 기울어져 있던 나무가 기어이 쓰러져 있다. 그나마 집이 아니라 창고를 덮쳐 다행이다.P.226 중에서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