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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연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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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연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읽고, 쓰고, 생각하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 책을 통해 세상의 여러 독자와 만나고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말과 행동 뒤에 있는 사람과 그들의 삶을 유심히 들여다보려 노력한다. 그럼에도 때때로 스스로 뱉은 말과 행동을 오래도록 붙잡고 후회하고 곱씹을 때가 있다. 정답이 아닌 열린 대안을 고민하는 과정을 소중하게 여기며 『그 말은 왜 바뀌었을까?』를 썼다. 지은 책으로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 『왜요, 그 뉴스가 어때서요?』 『기억해, 언젠가 너의 목소리가 될 거야』 『중등 처음 신문』 『무심코 했는데 혐오와 차별이라고요?』 『그런 사과 필요 없어』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도서관 씨’와 함께하는 성장일기 이 책은 지은이가 ‘한없이 지혜로운’ 도서관 씨를 만나면서 마음의 평온을 얻고, 자기 자신과 엄마로서의 정체성을 만나고, 책을 통해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법을 발견한 아름다운 여정이다.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고픈 엄마들에게 왜 ‘도서관 씨’를 만나야 하는지 그 이유를 말해주는 책이다.
  • ‘집사람’을 ‘배우자’로 고쳐 써야 하는 이유를 듣고, ‘아하!’ 하고 놀라는 청소년을 많이 봤습니다. 우리 일상 속 편견, 고정관념, 혐오가 숨어 있는 언어들 중엔 이와 같은 성차별 표현이 적지 않지요. 이 책은 폭력의 씨앗이 될 수 있는 일상 속 성차별 언어에 숨은 편견과 사회 구조적 불평등 요소 등을 차근차근 살펴봅니다. 책을 읽으며 ‘아하!’ 소리가 많이 나올 겁니다. 이런 깨달음이 ‘성평등 사회’를 향한 깊은 고민과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라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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