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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지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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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지
국내작가
늘 “제 꿈은요. 그냥 끊임없이 흐르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다 보니 정말 직업과 나라를 넘나들며 흘러가듯 살고 있다. 엉망진창인 현실과 이상의 늪에서 고민하다 유튜브에 일상을 기록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여행하며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곧 직업인 ‘여행 크리에이터’로 일하고 있다.
‘Make it Count(순간을 소중히)’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내년에는, 내후년에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 앞날을 가늠할 수 없는 스릴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다.

YouTube 원지의하루
Instagram @im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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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이 책을 읽으며 엄마와 함께했던 여행이 떠올랐다. 체력적으로 힘든 일정에도 어린아이처럼 에너지 넘치고 해맑던 엄마. 영어 한 마디를 못하면서도 내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현지인과 가격 흥정을 하고 있던 엄마의 모습은 놀라움 그자체였다. 지나가버린 엄마의 ‘젊은 날의 가능성들’이 보이는 것 같아 묘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엄마의 다양한 모습을 만난 찬란했던 순간들은 지금도 선명히 기억에 남아 있다. 『엄마랑 떠날 수 있을 때』는 여행이 만들어내는 이런 특별한 경험을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게 담아낸 책이다. 낯선 환경 속에서 익숙했던 사람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생생한 에피소드로 펼쳐진다. 작가가 엄마와 함께 겪은 좌충우돌 여행 이야기는 웃음 속에서도 우리가 놓치고 있던 ‘지금’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돌아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깊은 울림과 특별한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 오랜 시간 가까이서 지켜본 브로디와 노아는 아주 웃기고 멋진 친구들이다. 웃긴 건 남자 둘이서 복잡스럽게 장난감으로 도배를 하고 사는 것이고, 멋진 건 그게 그들의 아이덴티티이자 영감의 원천이라는 것이다. 사실 멋진 게 더 크다. 혼자 활동하는 나로서는 이들이 각자 본업을 하면서도 상호보완하며 일하고, 여행하면서도 함께 순간을 즐기는 걸 보면 저런 소울메이트를 만났다는 것이 때로는 부럽기까지 하다. 이들의 철없음이 왜 무책임해 보이지 않았는지 이 책을 보고야 깨달았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기대되는 삐까뚱씨, 대성공시대만 걸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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