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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타 가이토
東畑開人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83년 출생
직업
임상심리학 전문가
작가이미지
도하타 가이토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임상심리사이자 교육학 박사. 1983년 출생. 2010년 교토대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키나와의 정신과 클리닉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주몬지학원 여자대학 부교수다. 2017년에는 시로카네타카나와 카운슬링 룸을 열었다. 전문 분야는 임상심리학이며 정신분석 및 의료인류학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와 심층심리학』(美と深層心理學) 『광야의 의사는 웃는다』(野の醫者は笑う) 『일본에 흔한 심리 치료』(日本のありふれた心理療法) 등이 있으며, 『매일 의존하며 살아갑니다』는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저자의 책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아, 정말 재미있다. 최고의 독서 경험이었다. 최근 들어 너무 피곤했는데, 이 책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두 가지가 떠올랐다. 하나는 두 저자가 중독을 없애버려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살아남기 위한 절실한 시도라고 여기는 점이었고, 또 하나는 회복을 촉진하는 것은 바로 ‘연결’이라는 두 사람의 신념이었다. 거창하게 말하자면, 결국 사랑일 것이다. 사랑이란 깊은 긍정이다. 인간이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인간이 다른 사람을 긍정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깊은 긍정으로 이 책은 가득 차 있다.
  • “읽기 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고, 에너지가 넘치는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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