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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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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법무법인 율촌 수석 전문위원. 서울대학교 조경학과와 환경대학원을 졸업했다. 행정부(문화체육관광부), 입법부(국회입법조사처)를 거쳐 법무법인에서 일하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유튜브 채널〈최준영 박사의 지구본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2023), 《그리드》 (2021)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 《최준영의 교과서 밖 인물 연구소》 (2023)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자원 빈국 대한민국에 무역은 생존과 같은 의미다. 두 저자는 정부와 기업, 대중이 각자도생해야 하는 이 시대의 냉정한 생존법을 제시한다. 더 이상 미국이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지 않는 지금, 희토류·반도체·의약품 원료가 지정학의 무기로 변해가는 상황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다. 책을 읽어갈수록 자원과 지정학이 교차하는 그 지점에 우리가 서 있다는 서늘한 느낌이 다가온다.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국이자 희토류 무방비국인 대한민국이 질서 재편의 최전선에 서 있음을 저자들은 보여준다. 지금의 반도체 호황 이후에 무엇이 우리에게 찾아올지를 걱정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무엇을 준비하고, 대비해야 하는지 아주 명확하게 알려준다.
  • 관세 폭탄, 공급망 붕괴, 반도체 전쟁 등 위기 앞에서 이 책은 차분하고 정교한 분석을 통해 두려움을 미래를 헤쳐 나아갈 힘으로 바꿔놓는다. 동시대 가장 뛰어난 거시경제 전문가인 닐 시어링은 감정이 아니라 데이터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모습을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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