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전남 광주 출생. 국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민주화운동청년연합(김근태 의장)과 사회주의노동자동맹을 거쳐 주간노동자신문(이태복 발행인) 창간 멤버로 참가.
IT 전문지 기자로 활동. 지역평등시민연대 대표, 인터넷신문 <제3의길> 편집인 역임. 2020년 총선 광주광역시 서구갑에서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 “광주는 5.18 제사의 도시”라는 발언으로 악명을 떨침. 2022년 대선에서 파장을 부른 복합쇼핑몰 이슈를 기획. 호남의 우파와 중도 연합체인 호남대안포럼 공동대표 역임. 자유주의작가회의 부의장(현).
저서 : <호남과 친노>(장수하늘소, 2016), <숨결이 혁명 될 때(공저, 지우출판, 2022)>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