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정답만을 강요하는 질문, 질문을 가장한 강요와 참견 등 질문이라고 모두 좋은 것은 아니다. 왜 우리는 나쁜 질문을 멈추지 못하는가? 『굿 퀘스천』은 나쁜 질문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관계에서 소통을 이끌어내며, 일상의 삶에서 긍정적 차이를 만들어내는 효과적인 질문법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만약 이 책을 읽고 당신의 질문이 달라질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당신에게 필요한 좋은 질문을 이 책의 어떤 페이지에서 찾아낼지 무척이나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