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조 건
曺健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조 건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 동국대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동국대 대학원 사학과 졸업(문학박사)
· 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관 역임
·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등 지원위원회 전문위원 역임
· 동국대 대외교류연구원 및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 역임
· 現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 現 서울시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 現 동국대 역사교과서연구소 운영위원
· 現 역사와교육학회 편집위원장
· 現 한국근현대사학회 편집위원

<논저>
· 『반대를 논하다-‘반일종족주의’의 역사부정을 넘어-』(공저), 선인, 2019
· 『한반도주둔일본군 사료총서 7-일제 말기 조선군의 전시동원과 식민지배』(편역서), 역사공간, 2021
· 「중일전쟁기 일본군의 중국 공습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고투」, 『한국근현대사연구』 95, 2020.
· 「일제의 아시아태평양전쟁기 조선인 ‘전사자’ 정책과 식민 지배」, 『역사와교육』 32, 2021.
· 「2021년 일본 고등학교 검정교과서의 한국 근대사(1890-1910) 서술과 특징」, 『한일관계사연구』 76, 2022.
· 「일제의 조선인 해군지원병제도 시행과 특징」, 『북악사론』 18, 2023.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나라를 빼앗긴 시대에도 사람들은 학교에 다니고, 일을 하고, 영화를 보며 하루를 살아갔다. 그들의 일상에는 식민 지배가 어떻게 스며들었을까? 이 책은 익숙한 사건과 인물의 이름 뒤에 가려져 있던 식민지 조선 사람들의 일상을 펼쳐 보인다. 친절한 서술과 다채로운 사진은 낯선 시대를 이해하는 데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일제 강점기를 처음 배우는 청소년,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모습이 궁금했던 시민들에게 권한다.
  • 수많은 사람과 사건에 휩싸여 복잡하게만 느꼈던 근대사를 알기 쉽게 일러 주는 안내서가 등장했다. 친절한 서술에 다채로운 사진과 그림은 덤이다. 이를 따라가다 보면 불현듯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속에 들어와 있게 된다. 역사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 관심은 있지만 선뜻 어려운 책을 드는 것이 망설여졌던 어른들에게 권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