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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환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2년 출생
출생지
서울특별시
직업
소설가
작가이미지
이철환
국내작가 문학가
소설과 동화를 쓰는 작가이다. 수년 동안 여러 지면에 ‘침묵의 소리’와 ‘풍경 너머의 풍경’을 주제로 그림을 연재했다. 지난 10여 년간 TV·라디오 방송과 학교, 기타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에서 1000회 이상 강연을 했으며, 풀무야학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작품집으로는 『연탄길(전3권)』, 『행복한 고물상』, 『위로』, 『곰보빵』, 『눈물은 힘이 세다』, 『송이의 노란 우산』, 『낙타 할아버지는 어디로 갔을까』, 『아버지의 자전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자장면』 등 20종이 있다. 400만 이상 독자들이 읽은 『연탄길』은 일본과 중국, 대만에 수출되었고 『곰보빵』은 일본에, 『송이의 노란 우산』과 『낙타 할아버지는 어디로 갔을까』는 중국에 수출되었다. 『연탄길』은 뮤지컬로도 만들어져 제4회 더뮤지컬어워즈에서 ‘소극장창작뮤지컬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작품 중 총 9편의 글이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 실렸고, 〈뮤지컬 연탄길〉의 대본은 고등학교 문학교과서에 실리기도 했으며, 1편의 글이 영어로 번역돼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KBS 1TV [아침마당 목요특강], CBS TV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총 3회), KBS 2TV 특강, JTBC 특강, MBC TV 특강 등 여러 방송에서 강연했다.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했으며, 2000년부터 책 수익금으로 운영해온 ‘연탄길 나눔터 기금’을 통해,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풀무야학 교사
정진학원, 종로학원 입시강사
씨앗 동인 활동
'연탄길'은 가난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가난에 대한 이야기는 진실을 이야기하기 위한 배경일뿐이며 차가운 땅에 누워서도 꿈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었다. 재경일보

수상경력

2000 제33회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연탄길』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렇게 저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았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든 사람들은 각자 그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살았습니다. 박지성 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최선을 다하는 삶 너머의 삶이 보였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삶의 끝 날까지 지키고 싶은 저의 바람과 맞닿아 있었습니다. 긴 숨을 내쉬며 갈 길이 멀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녀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글이 민들레 한숨에 가닿기를 소망합니다. 해바라기 눈높이로 바라보아야 볼 수 있는 세계의 진실이 있었습니다. 민들레의 눈높이로 바라보아야 비로소 볼 수 있는 세계의 진실이 있었습니다.
  • 세밀한 단계를 거치며 아름다운 건축물이 완성되는 것처럼 편편이 마음 깊이 와 닿았습니다. 이 책에 담긴 조영민 목사님의 글은 학벌과 스펙과 재력과 외모만이 최고의 가치라고 말하는 어리석은 세상을 향한 쨍쨍한 깨우침입니다.

작가 인터뷰

  •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들꽃같은 글을 쓴다 - 작가 이철환
    2006.09.07.

작품 밑줄긋기

t*******0 2026.04.30.
상처를 주지 않고 사랑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소리 없이 아픔을 감싸준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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