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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_“가면을 벗은 자리에서 사랑을 만나다” 1. 첫 번째 여정_“불편한 가면을 벗어라” 2. 두 번째 여정_“숨바꼭질은 끝났다” 3. 세 번째 여정_“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4. 네 번째 여정_“나를 맡기고, 자유하라” 에필로그_“시작되는 여정을 응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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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를 아신다’는 사실은 단순히 전능하신 분의 능력 과시가 아닙니다. 우리를 향한 깊고도 완전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 p.41 다윗은 하나님 마음속에 각인된 VIP 같지만, 나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느낍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에 대해 분명히 대답합니다. “하나님은 너도 아신다”고 말입니다. --- p.45 가끔 우리는 하루를 완전히 망치기도 합니다. 실수한 일, 다투고 돌아선 관계, 스스로도 부끄러운 말 한마디. 그날 밤, 그런 자신이 너무 싫어서 기도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조용히 다가와 말씀하십니다. “괜찮다, 나는 네가 어떤 날에도 너를 사랑한다.” --- p.48 ‘진짜 나’를 찾는 것은 단순히 ‘자기 이해’를 넘어서는 문제입니다. 변하는 환경, 흔들리는 마음에도 무너지지 않는, 더 깊은 차원의 ‘나’를 발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성경이 말하는 ‘진짜 나’입니다. --- p.77 ‘진짜 나’는 ‘내가 스스로 만들어 낸 이미지’가 아니라, ‘끝까지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 품 안에서 발견되는 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안전합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의 손이 나를 붙들고 계시니까요. --- p.80 세상이 붙여 주는 꼬리표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본래의 이름을 회복하는 것. “나는 하나님의 작품이다.” 이 고백이야말로 ‘진짜 나’를 찾은 자가 할 수 있는 고백입니다. --- p.95 세상은 성과와 비교로 사람을 평가하지만, 하나님은 단 한 사람, 나를 바라보십니다. 마치 이 세상에 나 혼자만 있는 것처럼요. --- p.105 오래되어 고장 난 시계를 장인의 손에 맡길 때, 부품이 하나씩 교체되고 조율되며 제 모습을 찾아가는 것처럼, 하나님에게 나를 내어놓을 때 망가진 부분이 하나씩 고쳐집니다. 그 과정은 아프고 오래 걸리지만, 그 결과는 새로운 삶입니다. --- p.128 진짜 자유는 “내가 원하는 대로 사는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진짜 있어야 할 자리에 서는 것”에서 옵니다. 그 자리가 바로 ‘영원한 길’입니다. 그 길을 걷는 사람은 달라집니다.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세상의 기준에 끌려 다니지 않습니다. --- p.135 하나님은 멀리서 우리를 바라보는 관찰자가 아닙니다. 눈물의 밤에도, 말없이 걷던 새벽에도 그분은 늘 우리 곁에 계셨습니다. ‘진짜 나’를 찾는다는 것은 새로운 내가 되는 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거창한 일도 아닙니다. 그저 잊고 있던 나로 돌아가는 일이자, 내가 진짜 있어야 할 자리를 찾는 것입니다. 다른 누구의 기대가 아니라 나를 지으신 분의 시선 속에서 내 존재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 p.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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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를 다시 만나는 네 번의 여정
저자는 오랜 시간 사람들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목회자로, 이 책에서 사람이 스스로를 잃어버리는 이유를 “잘못된 시선”이라고 말한다. 세상은 끊임없이 나를 평가하고 비교하고 조급하게 만들지만, 하나님이 보시는 나는 그 어떤 기준에도 휘둘리지 않는 ‘존재 자체의 가치’를 지닌다. 이 책은 시편 139편을 네 부분으로 나누어 나를 찾아 떠나는 4번의 여정으로 구성해, 독자가 단계적으로 자신을 다시 발견하도록 돕는다. 첫 번째 여정은,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만들어 온 여러 겹의 가면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 솔직한 ‘나’를 처음으로 마주하는 시간이다. 두 번째 여정은, 실패와 두려움 속에 숨고 싶을 때조차,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동행을 깨닫는다. 세 번째 여정은, 비교와 평가로 흔들리는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시선 속에서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걸작품으로서의 ‘존귀함’을 회복한다. 네 번째 여정은,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하려고 했던 조급함과 통제의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 안에서 자유하는 법을 배우는 마지막 여정이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하나님이 나를 아시기에, 나는 더 이상 가면으로 숨지 않아도 되고, 스스로를 증명하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 독자는 책장을 넘기며 하나님의 시선으로 자신을 다시 바라보는 경험을 통해 ‘진짜 나’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게 될 것이다. 《추천 독자》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자꾸 떠오르는 사람 -신앙은 있지만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잘 모르는 사람 -타인의 기준에 맞추느라 지친 사람 -잘 살아도 공허하고, 가면을 벗기가 두려운 사람 -번 아웃 이후 방향 감각을 잃은 사람 -SNS 시대에 삶에 대한 회의를 느끼는 사람 -심리·정체성 회복서를 찾는 사람 -종교색이 진하지 않은 위로와 안내가 필요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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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고 고통스러운가? 천지간에 혼자라고 느끼는가? 아니다. 당신은 틀렸다. 당신에게는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센 ‘빽’이 있다. 당신을 만들어 이 세상에 보내고 살아 있게 한 그분 말이다. 세상천지에 혼자인 것 같아 절망하는 분이 계시다면 조영민 목사님의 이 책을 펴 볼 일이다. - 최인아 (최인아책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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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한 단계를 거치며 아름다운 건축물이 완성되는 것처럼 편편이 마음 깊이 와 닿았습니다. 이 책에 담긴 조영민 목사님의 글은 학벌과 스펙과 재력과 외모만이 최고의 가치라고 말하는 어리석은 세상을 향한 쨍쨍한 깨우침입니다. - 이철환 (소설가, 『연탄길』, 『위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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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자기 이해를 넘어,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는 진리 안에서 진정한 자유와 회복을 경험하도록 독자를 인도합니다. 책을 읽는 모든 분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시선을 발견하고, 그 사랑 안에서 새로운 삶의 걸음을 내딛게 되기를 바랍니다. - 임정택 ((주)향기내는사람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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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교에 가까운 가톨릭 신자’입니다.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쓰인 내용임에도 제 마음을 움직인 건 그 안에 담긴 보편적인 인간의 불안과 갈망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종교적인 언어를 넘어, ‘진짜 나다운 나’로 살아가는 길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로 다가왔습니다. - 박소연 (국제대학 초빙교수, 『박대리 AI 팀장되다』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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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하나님에게 사랑받는 존재인지를 알고 싶다면, 주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기쁨을 누리고 싶다면 이 책을 보십시오. 이 책을 완독한 그 자리에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참자아가 세워져 있는 자신이 서 있을 것입니다. - 노혜원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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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자신을 보며 사는 시대에 하나님을 향한 시선 전환을 말하는 이 책은, 삶의 망망대해에서 자신감을 잃어 가는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방향키를 제공합니다. 특히 많은 가면으로 자신을 치장하려는 이 시대 기독 청년들에게 이 책은 신앙적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 - 이정윤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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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와 불안으로 미래를 걱정하는 모든 청년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희미했던 삶의 여정이 조금씩 환해지는 경험을 할 것입니다. 이 책에는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건
네는 가장 솔직하고 따뜻한 위로가 있습니다. - 최정원 청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