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혜령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김혜령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Strasbourg Univ. Th.D/ 기독교 윤리학.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 개신교학부에서 「거주 문제에 대한 철학적, 윤리학적 연구-하이데거에서 리쾨르까지」(Habiter : perspectives philosophiques et ethiques de Heidegger & Ricoeur)라는 논문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독교윤리 전공으로서 철학적 윤리학과 신학적 윤리학의 융합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레비나스의 휴머니즘 윤리 속의 유일신론과 메시아니즘」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죌레는 ‘저 위에서’ 인간에게 고난을 주는 하나님을 숭배하는 비굴한 신앙에서 벗어나, ‘이 땅에서’ 인간의 고난을 함께 나누며 위로하는 하나님으로 자신과 타자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긍정하는 신앙으로 인도한다. 무고한 자가 당하는 고난 앞에 무신론으로의 성급한 반항도 유신론으로의 독선적 무장도 모두 거부한 채, 죌레는 그저 무고한 자와 함께 손을 잡고 애통하며 그를 고통 속에 밀어 넣는 사회적인 악에 함께 저항한다. 함께 절망하며 함께 소망하는 것이다.
  • 이 책을 읽는 이들이 김경아 선생님의 마지막 이야기에서 그 용기를 함께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 그것이 우리의 죽음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도 지금보다 더 존엄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작품 밑줄긋기

IVP
j*****y 2026.02.21.
p.16
그래서 이 글 은 점점 약해져 가는 아버지와 동행하며, 아버지도 살고 나 도 살기 위해 우리의 삶 속에 자기 뜻을 드러내시는 궁극적 존재를 찾는 나의 자구책이다. 그것은 곧 무의미의 의미를 탐구하고 해석하는 작업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