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제목은 “온라인 수업의 모든 것”이지만, 사실 “수업의 모든 것”이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을 것입니다. 테크 사비(Tech-Savvy)로 태어난 우리 학생들에게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는 것 자체가 색다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수업을 다룬 책 중에서 특히 이 책이 남다른 점은 실제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온라인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생생한 사례를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거나 준비하는 선생님들에게 매우 유용한 내용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 학생들이 어떻게 온라인 수업을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한 부모님에게도 일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