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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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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에 입학하여 생물교육학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방산고등학교에서 열심히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속 보이는 생물 1 : 세포와 항상성 지키기』는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에 입학하여 서울대 생물교육학을 전공한 선·후배 사이이며, 생명과학은 생명 현상을 이해하고, 생명체의 본질을 밝혀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를 위해 지식을 활용하는 멋진 학문이라고 생각하는 전성제, 권오민과 함께 이런 멋진 생명과학 지식을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더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을까에 대한 공통된 고민과 관심사를 가지고 있다가 좋은 기회에 의기투합하여 이 책의 집필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자연은 약육강식의 대원칙 아래 단순하고 정직하게 굴러간다고 생각했던 나는 얼마나 시야가 좁았던가……. 한편에서는 정보를 위조하고, 다른 동물의 인지적 허점을 이용하면서 거짓말과 기만에 가득 찬 속임수를 부리며, 다른 편에서는 이러한 속임수에 대응하는 전략을 세운다, 이 끝날 것 같지 않은 숨 막히는 진화의 군비 경쟁을 이 책은 너무도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정직함의 성공적인 전략, 속임수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까지! 이 책에 나오는 자연 세계의 다양한 사기꾼과 함께 짜릿한 여정을 즐겨보길 바란다.
  • 이 책은 버섯과 곰팡이를 지극히 사랑하는 저자가 흥미롭게 들려주는 인간과 진균의 공생관계에 대한 거대한 이야기이다. 진균, 아직은 어색하지만 곁에 두어야 하는 나와 지구의 파트너!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신기해하면서, 놀라는 과정을 통해 그들과 좀 더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in myco speramus, in hoc libro speramus(곰팡이는 우리의 희망, 이 책도 우리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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