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대학교 법학박사. 35년간 근로복지공단에서 산업재해보상과 근로복지 제도의 연구·실무 경험을 쌓았다.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교수와 객원교수, 법무법인 도우화산 전문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학문과 현장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강의와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는 ‘100세인생주치의’로 활동하며, 노후 준비·연금·건강·인생 후반전 설계에 관한 강연과 집필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산재보상의 세계』『기적의 산재보상』『보건의료법의 세계』가 있으며, 『논문 하나로 박사를 받다』를 집필 중이다. 유튜브 채널 〈100세인생주치의〉를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병현의 장남이다. 충북대학교 국어교육과,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 일본 규슈대학 법학 석사·박사 과정을 거쳤다. 근로복지공단에서 35년간 근무했고,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등에서 강의했다. 현재는 관악문화원 이사로 활동하며, 노후준비, 효문화, 생활법률, 시니어 교육 분야에서 강의와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시인으로서 시집 『후반전의 속도』를 펴냈으며, 인생 후반전의 성찰과 가족, 노년의 시간을 따뜻한 언어로 기록해왔다. 이 책에서는 사라져가는 아버지의 기억을 붙잡아 한 가족의 역사이자 한 시대의 기록으로 엮었다. 아버지가 몸으로 써 내려간 삶을, 아들은 문장으로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