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교육기관 ‘멘토링 연구소’의 소장이자 16년 차 진로교육 전문가. 진로·경제·창업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방향을 찾고,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며 사회적으로 자립하도록 돕고 있다. 빠른 성과와 효율을 추구하는 시대에도 성장의 바탕에는 성품과 태도가 있어야 한다고 믿으며, ‘핑계보다 방법을 찾는 사람’이라는 가치를 청년들과 나누고 있다.
AI가 오랫동안 다듬어온 강의 커리큘럼과 닮은 결과를 단 몇 초 만에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며 일과 성장의 방향을 다시 묻게 되었다. 그 질문을 붙들고 다시 배우면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AI와 함께 활용하는 길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호모 앰비덱스》에는 그 과정에서 얻은 통찰과 현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주요 저서로는 《잃고 싶지 않아, 낭만》, 《그래서 제가 어떻게 쉬면 되나요?》, 《핑계보다 방법을 찾는 사람》, 《그래서 제가 뭘 하면 되나요?》, 《12-POWERS》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