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래서 제가 어떻게 쉬면 되나요?
윤성화
아웃오브박스 2025.09.25.
베스트
처세술/삶의 자세 top100 1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정말 쉬어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왜 쉬지도 않고 열심히 일할까?
진정한 휴식에 이르는 첫 단계
미션 1. 나에게 ‘휴식’이었던 순간 성찰하기

2장. 가짜 휴식에 속지 마세요

가짜 휴식이라고요?
나는 의도적인 휴식을 하고 있을까?
미션 2. 나의 가짜 휴식 발견하기

3장. 나에게 맞는 휴식은 따로 있습니다

휴식했다고 착각한 결과
휴식에 맞는 환경 세팅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미션 3. 나의 휴식 리스트 점검하기

4장. 가장 먼저 나의 마음을 챙기세요

당신은 번아웃입니다
내 마음을 다스리고 돌보는 방법
미션 4. 나의 수고 칭찬하기

5장. 양질의 휴식에는 규칙성이 있습니다

일 잘하는 동료의 시간 관리 방법
양질의 휴식과 규칙성의 상관관계
미션 5. 나의 규칙성 / 창의성 속 휴식 찾기

6장. 주말은 이렇게 쉬세요

지옥으로 출근하는 사람들
좋은 휴식에는 잘 쉬는 구조가 있다
미션 6. 주말 휴식 구조 세우기

7장. 휴식의 절반은 체력이 좌우합니다

에너지 통을 키운다는 것
꾸준한 사유의 힘은 걷기에서 나온다
미션 7. 질 높은 휴식을 위한 체력 관리 계획 세우기

8장. 디지털 웰빙을 유지하면 삶의 무기가 생깁니다

당신의 뇌는 도파민에 중독됐다
디지털 디톡스, 디지털 시대의 경쟁력이 되다
미션 8-1. 7일 디지털 디톡스 계획하기
미션 8-2. 디지털 디톡스 이후 생긴 변화 기록하기

9장. 회복과 충전이 있어야 진정한 휴식입니다

휴식에 대한 오해들
휴식에는 두 얼굴이 있다
미션 9. 전환변곡점에 맞춰 휴식 설계하기

10장. 나만의 휴식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나다운 휴식을 위한 철학이 필요하다
나의 휴식 최적화하기
미션 10. 나만의 휴식 설계 프로세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진로교육기관 ‘멘토링연구소’ 대표. 청년들이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주체적으로 양성하고자 청년들에게 진로·경제·창업을 교육한다. 효율성을 추구하는 시대에 그의 교육은 성품과 태도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교육하는 내용을 실제 삶으로 살아냄으로서 스스로 ‘핑계보다 방법을 찾는 사람’이라는 가치를 몸소 증명하며 청년들에게 진짜 ‘멘토’가 되어준다. 지나가는 것들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 사소한 장면 속에 남아 있던 감정과 기억을 천천히 건져 올려 글로 옮긴다. 일상의 작은 온기를 모아 낭만이라는 이름으로 남기고자 한다. 주요 저서로는 『핑계보다 방법을 찾는 사람』,
진로교육기관 ‘멘토링연구소’ 대표. 청년들이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주체적으로 양성하고자 청년들에게 진로·경제·창업을 교육한다. 효율성을 추구하는 시대에 그의 교육은 성품과 태도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교육하는 내용을 실제 삶으로 살아냄으로서 스스로 ‘핑계보다 방법을 찾는 사람’이라는 가치를 몸소 증명하며 청년들에게 진짜 ‘멘토’가 되어준다. 지나가는 것들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 사소한 장면 속에 남아 있던 감정과 기억을 천천히 건져 올려 글로 옮긴다. 일상의 작은 온기를 모아 낭만이라는 이름으로 남기고자 한다. 주요 저서로는 『핑계보다 방법을 찾는 사람』, 『그래서 제가 뭘 하면 되나요?』, 『12-POWERS(12가지 자기성장의 법칙)』 등이 있다.

윤성화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462g | 148*210*16mm
ISBN13
9791198456144

책 속으로

‘나는 충분히 쉰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지칠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면, 아마도 여러분은 예전의 저처럼 진짜 휴식을 놓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15

사람들은 보통 시간이 부족해서 휴식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우리가 휴식을 우선순위에서 밀어내고 있기 때문에 쉬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질문을 바꿔야 합니다. ‘나는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나?’가 아니라, ‘나는 제대로 쉬고 있는가?’로 말이죠. (17쪽)

2025년 한국노동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주 45시간 이상 근무자의 63%가 ‘휴식 시간에 죄책감을 느낀다’라고 응답했고, 이 중 78%는 ‘휴식 방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이들이 직면한 진정한 문제는 휴식 부족이 아니라 휴식의 정체성 혼란입니다.
--- p.29

“휴식했을 때 ‘나’라는 사람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계속 추적 관찰하는 거야.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혹은 만족스럽다면 그 정도가 몇 점에 해당하는지를 스스로 평가해 보면서 계속 더 찾아봐야지. 그러다 보면 어떤 결이 보여. 공통분모 같은. 그걸 찾으면 그 결에 맞는 휴식 방법만 가져와서 이리저리 섞어도 내가 가장 만족하는 휴식 방법이 나오는 거지.”
--- p.69

결국 올바른 휴식으로 우리가 도달하려고 하는 목적지는 ‘나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하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잘 쉬어가는 것이 업무 생산성을 올리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적절한 자기 연민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일 테니까요.
--- p.104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우리의 모든 자원은 무한하지 않습니다. 에너지도, 시간도, 사랑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 모든 것이 영원히 나의 것이 아니기 때무에 주어진 시간 동안 나답게 그리고 건강하게 자원을 사용하는 방식을 배워야 합니다.
--- p.136

한국인들의 실제 주말 여가 시간 자체는 1999년부터 2019년까지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 조차 진정한 휴식이라기보다 ‘미디어 소비 시간’ 정도로 정의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아빠 안 잔다…”라는 말만 들어도 웃음이 날까요? 그들이 취한 휴식은 티브이를 틀어놓은 채 피로가 풀리지 않은 몸은 반수면 상태에 접어드는 형태였던 거죠.
--- p.146쪽)

이때, 기억하셔야 할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이렇게 휴식의 구조를 한 번에 잡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시간을 들여 실험하듯 항목들을 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해야만 자신에게 맞는 휴식의 방식에 근접할 수 있습니다.
--- p.161

우리가 잠시 멈춰도 세상은 무너지지 않고 내가 머릿속으로 걱정하는 그 최악의 경우는 쉽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일을 잠시 내려놓는 시간은 절대 삶으로부터의 도망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렇게 의도된 휴식을 통해 쉴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삶의 크고 작은 파도를 오래 버틸 수 있습니다. 오래 버티다 보면 그 파도가 더 이상 무섭지 않게 되고 오히려 서핑하며 그 파도를 즐길 날이 곧 올 겁니다.

--- p.181-182

출판사 리뷰

번아웃 시대의 역설, 열심히 살수록 쉬는 법을 잃어버린 사람들

과도한 열정과 책임감으로 번아웃을 겪는 현대인에게 이 책은 ‘휴식의 정체성 혼란’을 해결한다. 실제로 주 45시간 이상 근무자의 63%가 휴식 시간에 죄책감을 느끼는 것이 한국 사회의 현실이다. 저자 또한 하루 1~2시간만 자는 워커홀릭이던 시절에 몸이 망가졌던 경험을 바탕으로 열심히 살수록 진짜 쉬는 법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나아가 무의미한 스마트폰 사용이나 강박적인 자기계발 같은 ‘가짜 휴식’에서 벗어나야 생산성 저하를 막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고 역설한다.

절대적인 정답 없는 휴식, 이제는 나를 위한 방법을 설계하자.

이 책은 타인의 방식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이 아닌, 개인의 특성과 상태에 맞는 ‘휴식의 개별화’가 필수임을 강조한다. 휴식이 단순히 신체 능력의 회복을 넘어 마음과 정신을 재충전하고, 창의력을 높이는 능동적인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위한 실증 데이터 기반의 10단계 설계법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이 프레임 워크를 통해 자신만의 휴식 철학을 완성할 수 있다.

휴식을 성공의 전략적 무기로 삼아라.

저자는 연차와 장기 휴가만을 기다리는 직장인들에게 휴식은 단순한 멈춤이 아닌 삶을 지속시키는 전략적 무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진정한 휴식을 소진된 상태를 제로 상태로 돌리는 ‘회복’과 제로에서 플러스 에너지로 나아가는 ‘충전’으로 구분한다. 사유의 힘을 키우는 걷기나 규칙적인 생활 패턴 등 체력 관리가 휴식의 절반이라 말하며, 디지털 디톡스를 통한 ‘단절의 힘’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삶의 규칙성을 확보하고 단단한 삶의 리듬을 구축하도록 돕고, 지속 가능한 열정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리뷰/한줄평4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