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및 AI 대전환 시대, 대한민국 유아 교육이 나아가야 할 진정한 나침반 같은 실천서입니다. 이 책은 대학 강의에서도 늘 강조하듯이 최신 에듀테크 기술의 단순 기능 습득이 아닌, 유아의 주도적 놀이와 배움을 확장하는 고차원적 ‘창과 다리’로 완벽히 재정의합니다. 디지털 교육의 갈증을 해소하고 교실 안팎의 새로운 가능성을 설계하고 싶은 모든 유아 교육 전문가에게 ‘일 년 열두 달 디지털 놀이’를 진심을 담아 추천합니다.
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미나리쌤의 울림 있는 캔바 강의 모습을 잊지 못합니다. 그 깊이를 담은 이 책은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시각적 소통 능력을 교실에서 어떻게 구현할지 명쾌한 해답을 줍니다. 단순한 기능 설명을 넘어 교육적 가치를 디자인에 녹여낸 저자의 전문성에 감탄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교육자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독서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