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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현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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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현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요가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깨우치는 것이다.”라고 얘기한다. 요가쿨라 공동체를 통해 2008년부터 ‘글로벌 요가 말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요가 행사 ‘코리아 요가 컨퍼런스’를 주최하고 2014년부터는 요가 잡지 [요가 저널 코리아] 발행인으로 한국 요가 커뮤니티와 세계 요가 커뮤니티를 연결하고 있다. 매년 인도에서 수련하고 홍콩, 일본, 발리, 태국 등을 여행한다. 스승과 선배, 친구들을 만나고 공부하면서 얻은 영감과 에너지, 요가로 꿈꾸는 삶에 대해 나누고자 한다. 요가쿨라로 들어오는 꽃담 길에 매일 길냥이의 똥을 치우며 요가를 수련하고 가르치면서 살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요가 선생님이 된다는 것은 단지 직업적인 선택일 뿐만 아니라 삶의 방식을 선택하는 일이다. 요가를 수련하는 수행자임과 동시에 요가를 가르치는 지도자의 삶을 살기로 다짐하는 것이다. 요가 수련자라면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 아는 것과 실제로 그 길을 걷는 것은 매우 다를 수밖에 없다. 그 길에서도 극복하기 힘든 많은 어려움들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김세아는 ‘요가적인 삶’을 살기로 선택한 것이다.
  • 사진작가는 눈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예술가라고 생각한다. 결국, 카메라 렌즈를 통해 작가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내면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며 고통스러운 작업을 이어간다. 그래서 작가는 빛을 통해 끊임없이 회개(悔改)하고 조리개를 통해 구원(救援)받는다. 함께 작업하는 사람들도 어쩌면 그와 함께 구원받기 위해 작업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면에서 곽용섭 작가는 언제나 솔직하고 진실하다. 그의 사진들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안아준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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