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트래비스의 노래와, 기타를 치며 그림책을 읽어주는 낭만에 푹 빠져버렸어요. 초등학교 교사이자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운영진으로, 어린이책을 읽고, 수업을 나누는 일을 해요. 『사회정서 키우는 그림책 수업』, 『동화 수업 대백과 295』,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 『좋아서 읽습니다, 그림책』을 함께 썼고, 『북적북적 감정 동물원』,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를 우리말로 옮겼어요. 아이들이 남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저마다의 커다란 꿈을 마음껏 펼치기를 늘 응원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