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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윤
국내작가
출생
1978년 출생
출생지
경북 김천
작가이미지
김강윤
국내작가
1978년 경북 김천에서 농사일과 작은 구멍가게를 하는 부모의 아들로 태어났다. 학창 시절 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냈으며 운동을 좋아했다. 대학 진학에 실패하고 해군특수전전단(UDT/SAEL)에 지원해 부사관으로 복무했다. 전역 후 소방관이 되었고 부산진소방서, 특수구조단, 기장소방서에서 근무했다. 지금은 부산소방학교에서 동료 소방관과 새내기 소방관들을 가르치는 구조 전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스쿠버다이빙을 하며 여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잘난 것 하나 없지만 잘나고 싶지도 않은 삶을 살고 있으며 그런 자신의 인생을 글과 말로 남기는 것도 좋아한다. 먹고살기 위해 소방관이라는 직업을 선택했지만 먹고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이곳에 있음을 깨닫고 그것들을 글로 남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방관, 해군특수전전단(UDT/SEAL)부사관 복무, 전)부산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단 팀장, 현) 부산소방학교 구조분야 현장교수, 숭실대학교 중소기업경영대학원 재학 중(독서경영전공),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해양안전 강사
현) 교육청 인가 한국평생교육원 책쓰기 강사
한국인재개발원 책쓰기 강사
한국상담협회 책쓰기 강사
저서: 레스큐(리더북스)불길을 걷는 소방관(크루)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지만 모든 이야기가 같지는 않다. 현역 군인의 몸으로 남 같지 않은 삶을 살아온 남자 작가 최영웅의 이야기는 좀 더 남다르다. 그의 인생은 고단하지만 아름다웠고, 치열했지만 낭만이 있었다. 그러기에 글을 통해 삶이 달라지기를 바라는 이들에게 이 책은 분명 가슴 깊숙이 다가갈 것이다.

작가 인터뷰

  • 현직 소방관이 소설로 쓴 생생한 구조 현장 이야기
    2024.10.18.
  • 소방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직업 공감 이야기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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