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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오늘은 없다 (큰글자도서)
119 구조대원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김강윤
크루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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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소방관 임명

전역
먹고 사는 일
합격자 발표
첫 근무지
옷의 무게
부산의 밤

Chapter 2. 잊을 수 없는 기억

동료와의 인사
당신이 잠든 사이
해양도시, 이안류
살아있는 모든 것들
죽을 고비
산악 추격전
불 속의 어린아이
소방학교

Chapter 3. 절규가 시작되는 곳

자살 소동
죽으려는 자, 살리려는 자
부부의 연
의용소방대 아버지
산불과 자연재해
닫힌 문
끼임 사고
사랑을 버리다
고독사, 외로운 죽음

Chapter 4. 지탱하는 힘

소방관의 아내
엄마와 구급차
동료들을 믿고
리더의 자리
식당 주임님
최고의 구조대원
헌신과 봉사
별이 된 동료들
여자, 엄마, 구급대원

Chapter 5. 당신의 마지막

인생의 끝날
장애를 얻은 뒤
이별하지 않기 위해
낮은 곳 바라보기
다시 태어나도 소방관

에필로그
더 전하고 싶은 이야기

저자 소개 1

1978년 경북 김천에서 농사일과 작은 구멍가게를 하는 부모의 아들로 태어났다. 학창 시절 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냈으며 운동을 좋아했다. 대학 진학에 실패하고 해군특수전전단(UDT/SAEL)에 지원해 부사관으로 복무했다. 전역 후 소방관이 되었고 부산진소방서, 특수구조단, 기장소방서에서 근무했다. 지금은 부산소방학교에서 동료 소방관과 새내기 소방관들을 가르치는 구조 전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스쿠버다이빙을 하며 여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잘난 것 하나 없지만 잘나고 싶지도 않은 삶을 살고 있으며 그런 자신의 인생을 글과 말로 남기는 것도 좋아한다. 먹고살기 위해 소방관이라는 직
1978년 경북 김천에서 농사일과 작은 구멍가게를 하는 부모의 아들로 태어났다. 학창 시절 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냈으며 운동을 좋아했다. 대학 진학에 실패하고 해군특수전전단(UDT/SAEL)에 지원해 부사관으로 복무했다. 전역 후 소방관이 되었고 부산진소방서, 특수구조단, 기장소방서에서 근무했다. 지금은 부산소방학교에서 동료 소방관과 새내기 소방관들을 가르치는 구조 전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스쿠버다이빙을 하며 여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잘난 것 하나 없지만 잘나고 싶지도 않은 삶을 살고 있으며 그런 자신의 인생을 글과 말로 남기는 것도 좋아한다. 먹고살기 위해 소방관이라는 직업을 선택했지만 먹고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이곳에 있음을 깨닫고 그것들을 글로 남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방관, 해군특수전전단(UDT/SEAL)부사관 복무, 전)부산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단 팀장, 현) 부산소방학교 구조분야 현장교수, 숭실대학교 중소기업경영대학원 재학 중(독서경영전공),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해양안전 강사
현) 교육청 인가 한국평생교육원 책쓰기 강사
한국인재개발원 책쓰기 강사
한국상담협회 책쓰기 강사
저서: 레스큐(리더북스)불길을 걷는 소방관(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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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200*293*18mm
ISBN13
979117457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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