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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미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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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제주
작가이미지
강윤미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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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제주도 한라산 중산간 마을 해안에서 나고 자랐다. 2005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와 2010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광주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AYAF)에 선정되었으며, 시그림책 『엄마의 셔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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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침내 같은 문장에서 만난다
정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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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침내 같은 문장에서 만난다
정미소
0******6
2023.02.24.
“널 떠올리면 늘 내가 외로워져. 어른이 된다는 것은 가장 익숙한 것을 떠나보내는 일 같아.” "시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던 적이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열다섯이었을까. 나도 모르게 문득 생각난 듯 시라는 것을 쓰고 있었다. 쓰고 있는 것이 시일 수 있다는 생각조차 못 하면서 시를 썼다.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 줄 모르고 그림을 그리듯, 시는 배울 수 없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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