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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임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강원도 양구
작가이미지
김영임
국내작가 문학가
소설을 쓰는 사람.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신문사 기자생활을 했다. 이웃 얼굴도 모르고 살아가는 현대인의 각박한 삶 속에서 진실은 손에 맞닿는 것이라는 걸 전하는 작가는 장편소설 『타락한 천사』, 『창백한 애인』, 『금잔화』, 『바람새가 되어버린 바보아비』, 『세실리아』, 『인생이여 고마웠습니다』, 『슬픈 약속』, 『오빠생각』 등을 썼고, 장편동화 『슬기의 풍금』, 『특별학급 하민이』, 『눙아, 나는 고양이야』를 펴내어 사랑을 받았다.

할머니, 엄마는 남성 중심적 사회에서 여성에게 목숨과도 같은 순결을 고이 지켜 결혼하여 남편에게 억압받으며 착한 여자로 살았지만, “왜 여자로 태어난 게 죄야? 왜 여자는 참고 또 참아야만 하는데? 왜 참음을 미덕이라고 포장하면서 남자들에게 맞춤형 착한 여자가 되기를 강요하는데? 나는 죄인이 아니야. 나는 엄마처럼 남자의 인형으로 살지 않을 거야! 한 번뿐인 내 인생, 여자로서 처음인 나의 삶을 ‘나’로 훨훨 자유롭게 살 거야~!” 외치는 세상의 금쪽같은 딸들에게 바치는 ‘헌사’ 『여자의 삶은 처음이라』를 썼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독자들에게 전해지기를 간구하며 꾸준히 창작에만 전념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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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님 안녕하세요 세월이 많이 지나서 기억 잘 나지 안을수 있겠지만 수원에서 건설현장에서 일한 동생 입니다 소식이 궁금해서 댓글 달아봅니다 목소리 듣고 싶네요 잘지내시죠 시간되시면 연랏주세요 010 6797 9053

    상**찬 2023.09.06. 오후 12:01:08
  • 작가님 안녕하세요. 수년 전에 창백한 애인과 기적이라는 책을 선물받은 강원도 동해가 고향인 사람입니다. 최근 출판하신 책을 읽고 오랜 시간이 지나 근황이 궁금했지만 연락이 닿을 길이 없어 메일을 올립니다. ljk6862@naver.com

    -* 2022.04.06. 오후 11:2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