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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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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욜쌤 @yol_ssam
숨 쉬듯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삶을 살고 싶은 선생님. 《엄마의 자존심과 아이의 자존감이 충돌할 때》, 《명랑 육아 필살생존기》를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도 강진경 선생님의 딸처럼 예민하고 섬세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또한 저 스스로가 예민한 아이였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예민함은 세상으로 뻗어가는 촉수가 촘촘하고 긴 것이기에, 때로는 보호자를 힘겹게 합니다. 특히 성격이 발달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기질을 보이는 어릴 때일수록 그렇지요. 하지만 예민한 아이가 보여주는 고요하지만 황홀한 세상, 세상을 나노 단위로 느끼는 뛰어난 감성과 통찰력은 부모인 우리에게 세상을 더 깊고 풍성히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강진경 선생님은 예민한 아이에 대한 단단한 이론과 실제적인 경험을 총망라해 이 책을 썼습니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다른 부모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아이의 예민함을 재능으로 잘 살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독립군’의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이 책을 읽으면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먼 길을 돌아가지 않고, 아이에게 상처 받고 상처 주지 않고 그 길을 통과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길의 끝에는, 스스로 반짝이며 빛을 내는 당신의 아이가 우리와 함께 서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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