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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이는 처음이라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성장하는 예민 아이 육아법
강진경이영민 감수
42미디어콘텐츠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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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유독 육아가 힘든 당신에게
감수의 글(서울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 이영민)

1부. 예민한 아이 육아 이론 편

1장. 예민한 아이란 무엇일까?

내 아이가 예민하다고요?
예민한 아이가 보이는 특징
예민한 아이의 숨겨진 재능

2장. 예민한 아이를 설명하는 이론

순한 아이와 예민한 아이, 왜 다른 걸까?
기질로 보는 예민 아이
TCI 검사 기질 척도로 보는 예민 아이
심리학과 후성유전학이 밝혀낸 비밀
감각이 섬세하게 발달한 예민 아이

3장. 전문가들이 말하는 예민 아이를 키우는 여섯 가지 육아 비법

예민함의 개념을 이해하고 수용하기
아이의 불안감 해소하기
훈육 전에 감정 수용이 먼저
놀이는 발달의 초석
경계선을 설정하고 유지하기
감각 문제를 점검하기

2부. 예민한 아이 육아 실전 편

1장. 예민한 아이를 키우며 겪는 ‘문제 상황별’ 대처법

수면 문제
우리 아이는 불면증인 걸까?
연령별로 살펴보는 수면 문제
두 돌 이전의 영아 수면
두 돌 이후부터 세 돌 무렵까지의 수면 문제
세 돌 이후부터 학령기 전까지의 수면 문제

먹고 싸는 문제
밤중 수유, 그 끊을 수 없는 유혹
모유 수유에 집착할 필요가 있을까?
응가를 변기에 하지 않아요

감각 통합 문제
청각이 예민한 아이
촉각이 예민한 아이
시각이 예민한 아이
미각과 후각이 예민한 아이

그 밖의 문제
카시트와의 전쟁
국민 육아템이 안 통하는 아이
예민한 아이의 분리 불안
예민한 아이 진정시키기

2장. 예민한 아이, 세상 밖으로 나가기

어린이집, 유치원 고르는 팁
기관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하는 팁
상담 센터를 고르는 팁
예민한 아이의 학교생활 팁

에필로그 언젠가 아이의 예민함이 특별함으로 빛날 날이 올 거예요

저자 소개2

중앙대 국문과를 졸업 후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다. 38세 유방암을 진단 받은 후 국어 교사로서의 삶을 잠시 멈추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글쓰기에는 치유의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지금은 교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꾸준히 책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이는 말하고 , 엄마는 씁니다》, 《인생은 아름다워》, 《슬기로운 학부모 생활》 등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예민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쓴 책이다. 저자는 현직 교사답게 예민한 아이에 대한 이론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으며, 예민한 아이가 자라서 학
중앙대 국문과를 졸업 후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다. 38세 유방암을 진단 받은 후 국어 교사로서의 삶을 잠시 멈추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글쓰기에는 치유의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지금은 교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꾸준히 책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이는 말하고 , 엄마는 씁니다》, 《인생은 아름다워》, 《슬기로운 학부모 생활》 등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예민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쓴 책이다. 저자는 현직 교사답게 예민한 아이에 대한 이론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으며, 예민한 아이가 자라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글을 쓰며 육아가 힘든 부모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다. 아이가 예민할수록 부모는 현명해져야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자녀의 예민함을 특별한 능력으로 키울 수 있는 현명한 엄마가 되기를 바란다.

브런치 @ella1004
인스타그램 @ella_book1004
유튜브 @author_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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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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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및 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나기 시작했으며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지닌 빛깔을 뽐내며 자라게 할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 끝에 심리상담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1993년부터 소아정신과, 아동상담센터의 전문상담가로 활동하였고, 2010년부터 서울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으로 있다. 상담 외에도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다수 기관의 부모교육 전문 강사, 삼성의료원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외래 연구원 및 외래 강사, 한국재활협회 멘토링 슈퍼바이저, EBS <부모>, BBS 라디오 방송, 법원 가사상담위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부모와 아이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및 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나기 시작했으며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지닌 빛깔을 뽐내며 자라게 할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 끝에 심리상담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1993년부터 소아정신과, 아동상담센터의 전문상담가로 활동하였고, 2010년부터 서울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으로 있다. 상담 외에도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다수 기관의 부모교육 전문 강사, 삼성의료원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외래 연구원 및 외래 강사, 한국재활협회 멘토링 슈퍼바이저, EBS <부모>, BBS 라디오 방송, 법원 가사상담위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부모와 아이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건강한 가족 만들기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동남보건대 겸임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흔들리지 않고 ADHD 아이 키우기』, 『엄마도 상처받는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 학교 가고 싶은 아이』, 『1013끼리 통하는 두근두근 핑크 노트2』, 『공부왕의 최강비밀 노트』,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20가지 인생 공식』, 『내 고민을 알기나 해?』가 있다. 『특수아동 치료교육 및 심리상담』, 『초등인성교육 프로그램』, 『중등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연구하여 지었으며, 편역서로 『학습장애 클리닉』,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클리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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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62g | 152*225*16mm
ISBN13
9791192770185

책 속으로

예민한 아이의 잠재력, 특별함은 무궁무진하다. 문제는 예민한 아이의 잠재력이 발현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데 부모는 그러한 역할을 할 에너지가 없다는 현실이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것은 정말로, 진심으로, 너무나 힘들기 때문이다. 사실 부모는 밥을 먹고, 잠을 자는 일상을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벅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계속 나아가야 하는 이유는 예민한 아이에 대해 이해하고 어떻게 아이를 대해야 할지 알아야 그 힘든 과정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며, 결국에는 예민한 아이의 특별한 잠재력까지 키울 수 있기 때문이리라.
---p.39

예민한 아이를 훈육하려면 훈육 전에 ‘감정 수용이 먼저’라는 걸 강조하고 싶다. 예민한 아이는 특히 강압적으로 통제하지 말고 긍정적인 훈육을 해야 하며, 훈육을 위해서는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어주고 수용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결과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 안에 숨은 욕구를 찾아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자. 예를 들어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경우 아이의 부정적인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 혼을 내기 전에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아이와 먼저 대화를 나누고, 아이의 마음을 언어로 표현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이의 마음은 이랬구나. 하지만 그렇게 한 것은 잘못된 행동이야. 앞으로는 그렇게 행동하지 말고 이렇게 말해보는 건 어떨까?” 하고 아이의 감정에 공감해주고, 긍정적인 행동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pp.80-81

우리 부부가 힘들어할 때 주변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조언했다. “그냥 눕혀서 재워봐. 애가 울다 지쳐 잠든다니까.” 하지만 나는 이것만은 꼭 말하고 싶다. 그게 가능한 아이가 있는가 하면 안 되는 아이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수면 교육에 실패하는 것은 부모가 단호하지 못해서도, 일관성이 없어서도 아니다. 아이의 기질에 따라 애초에 그 방법이 안 통하는 아이가 있는 것이다.
우리도 수면 교육을 한답시고 밤새도록 아이를 울린 적도 있었다. 너무 울어서 목이 쉬고 열이 나서 다음 날 아침 소아과에 달려간 적도 있었다. 시간이 지나고 이런 것들이 부질없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육아에는 정답이 없고, 아이를 키워봤다고 해서 그것이 다 같은 경험이 아니라는 것. 아이는 결코 부모 맘대로 되지 않을뿐더러 육아의 현실은 육아 서적에 나오는 이상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 어리석은 일이었다. 아이의 기질은 고려하지 않은 채 정해진 시간 간격으로 아이를 울리다 보면 언젠가 아이가 잠이 들 것이라고 믿다니.

---p.104

추천평

저도 강진경 선생님의 딸처럼 예민하고 섬세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또한 저 스스로가 예민한 아이였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예민함은 세상으로 뻗어가는 촉수가 촘촘하고 긴 것이기에, 때로는 보호자를 힘겹게 합니다. 특히 성격이 발달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기질을 보이는 어릴 때일수록 그렇지요. 하지만 예민한 아이가 보여주는 고요하지만 황홀한 세상, 세상을 나노 단위로 느끼는 뛰어난 감성과 통찰력은 부모인 우리에게 세상을 더 깊고 풍성히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강진경 선생님은 예민한 아이에 대한 단단한 이론과 실제적인 경험을 총망라해 이 책을 썼습니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다른 부모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아이의 예민함을 재능으로 잘 살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독립군’의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이 책을 읽으면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먼 길을 돌아가지 않고, 아이에게 상처 받고 상처 주지 않고 그 길을 통과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길의 끝에는, 스스로 반짝이며 빛을 내는 당신의 아이가 우리와 함께 서 있을 거예요. - 김희연 (초등 교사, 『엄마의 자존심과 아이의 자존감이 충돌할 때』, 『명랑 육아 필살 생존기』 저자)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를 두고 ‘수면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울어도 불 꺼놓고 자는 척해야 한다’ 등의 조언들은 언제나 저를 죄인으로 만들었어요. 그러다 강진경 작가님의 글을 만나고 유난히 힘든 육아가 우리 아이만의 문제도, 엄마의 잘못도 아니라는 걸 깨달았죠. 이 책이 널리 알려져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을 구하고,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라봅니다. - 김나율 (『엄마는 처음이지만 너를 사랑해』 저자)
아이들은 하나의 우주와 같아요. 미지의 세계이고, 신비로운 세계랍니다. 한배에서 나온 아이들도 모두 다른 세계의 육아를 경험하게 해주죠. 사실 저희 아이들은 모두 예민한 아이가 아니지만 저는 ‘아이’를 한 인간으로서 이해하고 싶어서 읽었습니다. 예민하고도 소중한 아이를 자라나게 하는 일. 때로는 그 길을 안내해줄 지도가 필요하고, 함께 걸어줄 동지가 필요합니다. 같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 김선아 (초등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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