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최병철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작가이미지
최병철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현재 한국창직역량개발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능력과 역량의 차이를 교육하는 일을 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ESG경영과 기술경영 및 안전경영을 가르친다. 나눔운동체험본부를 설립하여 무료로 나눔운동지도사를 양성하는 일을 하고 있다. 안전문화진흥원 원장이다. 인생 이모작대학을 설립하여 운영한다.
《맹자 장자에게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묻다》,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갈거라고? 결정판》, 《협업경영 & 자기경영》, 《세네티즈마케팅》, 《ChatGPT와 100문 100답》 등의 저자이다.

〈앎묵지〉 스토리튜터 양성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사회의 형식지 과잉의 문제를 지적하고, 그 대안으로 삶과 경험에서 체득한 앎묵지를 재생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앎묵지 스토리튜터를 양성한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고 주장한다. 〈북세통〉(책으로 세상을 통찰한다) 프로그램의 진행자로서 매주 토요일 주말독서경영아카데미를 통해 책 1권을 강의한다. ESG경영평가사, 행사위험평가사, 북텔러, 역경지도사, 기업교육전문강사 등 자격 23개를 만들었다. 1인 기업가의 중요성을 넘어 이제 협업 경영을 말하고 싶어한다. ESG와 안전 경영 수준을 인문학 수준으로 끌어 올려야 ESG와 안전 문화 수준이 높아진다고 주장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우리사회는 90년생 그들이 과거의 것들과 싸우면서 에너지를 낭비하게 해서는 안 된다. 그것이 우리 사회가 해야 할 유일한 일이다. 또한, 90년생들도 어딘가 기대거나 편승하려는 태도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발적이어야 한다. 저자는 이것을 ‘열한 번째 스펙, 오너십’이라 표현한다. 기존의 주인정신이나 셀프리더십이란 말보다 세련되다. 물리적 배고픔에서 발원한 주인정신보다는 스스로의 내면적 궁함에 기인한 오너십은 그 차원을 달리할 것이라 기대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