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 009
제1부 협업경영과 자기경영 01 협업경영의 개념과 필요성은? 019 02 프로토콜 경제와 DAO 026 03 긱 경제와 긱 워커의 미래 033 04 슈링커 비즈니스 038 05 자기경영과 생존전략 042 제2부 〈오징어 게임〉 명대사로 배우는 협업&자기경영 제1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배우는 협업경영 01 나는 내가 하는 일이 방해받을 때 화를 낼 수 있는 사람인가? 052 02 상대방 코피 나게 하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아는가? 056 03 지금의 어린아이가 단군 할아버지보다 지식이 더 많다 058 04 나는 무엇에 저항하는가? 061 05 우리 조직에는 무임승차하는 것이 없는가? 065 06 의심은 누구 책임인가? 067 07 목적지와 과정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 071 08 도망과 독립 그리고 협업의 상관관계는? 074 09 리셋을 원하는가? 리부팅을 원하는가? 077 10 기다려야 하는 시간도 시간 계획에 포함되는가? 081 제2편 ‘지옥’에서 배우는 자기경영 11 경쟁은 목숨을 걸어야 한다. 다른 방법은 진정 없는 것인가? 086 12 게임의 규칙을 알고 참여하는가? 090 13 가짜를 판별하는 법? 093 14 나는 이룰 수 없는 꿈과 이길 수 없는 적을 가지고 있는가? 095 15 나는 어떻게 불려지길 바라는가? 098 16 나는 지금 지친 것인가 게으른 것인가? 100 17 나는 누구의 어떤 기대를 받고 있는가? 그것이 부담스러운가? 102 18 협업이 깨지는 과정은? 104 19 나는 누구에게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가? 107 제3편 ‘우산을 쓴 남자’에서 배우는 협업경영 20 결핍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112 21 나는 삶에 대응하는가, 반응하는가? 116 22 익숙해지는 것을 두려워해라. 내가 익숙한 것들은 무엇이 있는가? 118 23 협업을 하기 전에 먼저 조치해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120 24 내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나의 문양은 어떤 모양인가? 123 25 남들이 알면 안 되는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 127 제4편 ‘쫄려도 편먹기’에서 배우는 자기경영 26 내가 퍼스트무버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132 27 분배를 통제해본 경험이 있는가? 135 28 중은 자기 머리를 못 깎는 것인가, 안 깎은 것일까? 140 29 센 쪽에 붙겠는가, 스스로 서겠는가? 143 30 마음을 다해 협력해본 적이 있는가? 있다면 언제인가? 145 31 사회적 약자를 도와주거나 함께해서 성과를 내본 적이 있는가? 147 32 협업의 3요소와 전략 수립 시 고려할 점 150 제5편 ‘평등한 세상’에서 배우는 협업경영 33 비움이 채움을 이기는 이유는? 156 34 인정은 협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160 35 갈 곳 없이 뛰어다니면 바빠 보이고 갈 이유 없이 뛰어다니면 미쳐 보인다 164 36 나는 믿어도 되는 사람인가? 168 37 우리가 머무는 공간은 심리적 바리케이드가 있는가? 171 38 공정하자고 하는 것인가? 공평하자고 하는 것인가? 174 제6편 ‘깐부’에서 배우는 자기경영 39 사과와 용서 그리고 처벌은 어떤 관계인가? 180 40 당신을 선택하지 않으면 내가 무슨 손해를 보는가? 183 41 나는 누구와 짝을 이루겠는가? 185 42 선입견이 고칠 수 없는 인류의 병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88 43 외로움을 애써 벗어나려 한 적이 있는가? 결과는 어떠한가? 191 44 인류가 해결해야 할 최대의 숙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194 45 나는 언제 탈을 쓰고 언제 탈을 벗는가? 198 46 ‘왜?’라는 질문 3번에 답할 수 있는가? 201 47 깐부가 있는가? 204 48 고마운 사람을 가졌는가? 나는 누군가에게 고마운 사람인가? 208 제7편 ‘V.I.P.S’에서 배우는 협업경영 49 나는 내 비즈니스에 참여하는가? 212 50 나는 무엇에 저항하는가? 그리고 언제 거칠어지는가? 215 51 내가 스스로 선택해본 경험이 있는가? 219 제8편 ‘프론트맨’ 편에서 배우는 자기경영 52 운칠기삼을 믿는가? 그럼 운은 무엇인가? 224 53 누군가에게 소리 질러 욕해봤는가? 227 제9편 ‘운수 좋은 날’ 편에서 배우는 협업경영 54 나는 과거를 묻는가? 미래를 묻는가? 232 55 당신이 하고 있는 일, 그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236 56 누가 물으면 꼭 대답을 해야 하는가? 239 57 만 원으로 기쁠 수 있는 방법을 몇 개나 아는가? 241 58 문제가 닥치면 스스로 벗어나는 힘을 가지고 있는가? 244 59 믿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겠는가? 246 60 나는 상금을 받으면 어디에 쓰겠는가? 249 61 가난한 자와 부자의 공통점은? 251 62 자유로 포장된 선택을 강요받은 적이 없는가? 254 63 내가 품고 있는 알은 내 알이 맞는가? 257 64 나는 대체재인가? 필수재인가? 260 에필로그 · 263 |
최병철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