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소하게 살아가며 꿈꾸는 미니멀리스트. 한국에서의 모든 짐을 25인치 캐리어에 담아 체코로 교환
학생을 떠났고, 가방 하나로 유럽 11개국을 여행했다. 첫 책 『가방 하나, 유럽』을 기점으로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간소한 삶과 꿈, 여행의 가치를 전하는 출판사 ‘꾸미’를 운영하며, 『소소하게 미니멀 라이프』,
『따스한 온기』, 『초연한 시선』, 『치앙마이 나잇 레터』 등의 책을 펴냈다.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미학과에서 예술과
아름다움을 철학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도서관, 학교, 청년 센터 등 다양한 기관에서 나만의 책을
만드는 독립출판 강의를 진행하며 독립출판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l__jinn
브런치 brunch.co.kr/@jieunleeeeee
유튜브 꾸미: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