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재인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박재인
국내작가 문학가
말로 하기 어려운 것들을 그림으로 그리고 쓴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고 단편 애니메이션 「Piece, Peace」 「할머니, 할아버지의 봄」을 만들었다. 매거진 『쾅 코믹스』에서 단편만화 「작고 하얀 우리 집」 「사소하고 사적인」을 펴냈으며, 『엄마의 이름』 『은하수』 『이웃집 빙허각』에 그림을 그렸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토*짱 2026.02.11.
p.126
나는 야구공을 건네받았다. 약간의 모래 먼지가 묻은, 평범한 야구공이었다. 하지만 해람이가 나에게 건네준 순간, 이 공은 무엇보다 특별한 게 되어 버렸다. 우리가 지금까지 함께했던 시간들이 다 담긴 것 같았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