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이순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작가이미지
김이순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홍익대학교 교수. 한국 근현대미술사와 전통미술사에서 왕릉 석물에 관한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조각의 새로운 지평』(2005), 『한국의 근현대미술』(2007), 『대한제국 황제릉』(2010), 『조선왕실 원(園)의 석물』(2016)이 있으며, 공저로 『근대와 만난 미술과 도시(2008), 『시대의 눈: 한국 근현대미술작가론』(2011), Images of Famillial Intimacy in Eastern and Western Art (2014), Korean Art From: Collision, Innovation, Interaction (2020), 한국미술 1900-2020(2021)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현장답사와 학술적 리서치를 적절하게 연계해서 반 고흐 삶의 여정과 작품세계를 현장감 있게 풀어냈다. ‘인간의 감정을 진정으로 표현한 그림’, ‘진정으로 감동을 주는 그림’을 만나고 싶은 이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책이다.
  • 지난 40년간 「홍익여성화가협회」가 해온 활동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 정기전이다. 1999년과 2004년에는 3차례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지만, 1982년 창립전 이후로 매년 1회 정도 전시회를 개최했으며, 부정기적이지만 세미나를 열기도 했다. 정기전은 대체로 특별한 주제 없이 진행되었지만, 때로는 차별화된 주제전을 통해 여성화가 단체로서의 정체성 모색을 시도하기도 했다. 그중에서 주목할 만한 전시는 2001년에 열린 창립 20주년 기념전 《여성 환경展》이다. 코로나 펜데믹과 가뭄이나 홍수 같은 기후 이변을 겪으면서 환경이 전 세계적 이슈가 된 현 상황에서 볼 때, 일찍이 20년 전에 환경 문제를 다뤘다는 자체가 매우 시사적이다.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HOMA)에서 열리는 이번 창립 40주년 기념전에는 팬데믹 상황에서도 170여명의 작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화풍 상으로 분류하거나 특정 미술사조로 설명하기도 어렵지만, 사실 그럴 필요도 없다. 이 단체가 특정한 조형 언어나 이념으로 뭉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창립 당시부터 이 단체는 특정한 미술 경향을 추구하거나 미학을 공유하기보다는 작가들이 각각의 개성과 철학으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는 근거지 내지는 뿌리로서 기능하고자 했다. 표현 방식이나 지향점이 무엇이든 회원들 각자가 자신의 미학과 철학을 토대로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도록 서로를 보듬고 격려하는 데 목적이 있었던 것이다. 실제로, 이런 분위기 속에서 형성된 선후배 간의 끈끈한 유대관계는 여성 작가들이 창작활동을 지속하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