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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우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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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우
국내작가 종교 저자
서울대학교 철학과(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였다. 대한민국 공군학사장교로 복무한 후, 암스테르담 자유 대학(Vrije Universiteit Amsterdam)에서 신약학(전공)과 유대교(부전공) 연구로 신학석사(doctorandus) 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대학의 드부어(M. C. de Boer) 교수의 지도와 영국 Oxford 대학의 터켓(C. M. Tuckett) 교수의 공동 지도를 받으며 원문 복원, 공관 문제 연구, 역사적 예수 연구의 방법론을 통합하는 논문 “The Search for Valid Criteria”로 신학박사학위(Dr. Theol.)를 받았다. 독일 튀빙엔 대학의 고대유대교와 헬라종교 연구소에서 마가복음 사본학을 연구하였으며(2006년 1~8월), 영국 캠브리지에 있는 틴데일 하우스(Tyndale House)와 중국의 화중사범대학에서 사본학과 훈고학을 연구하였다(2010년 1~7월). 저자는 2003년부터 10년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쳤고, 2013년부터는 총신대학교(신약학 교수)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2018년 8월에는 세계신약학회(SNTS) 회원으로 받아들여졌다.
저서로는 Contributions to Biblical Exegesis and Theology 시리즈의 36권으로 벨기에 루뱅에서 출판된 Textual Criticism and the Synoptic Problem in Historical Jesus Research (Peeters, 2004)를 비롯하여, 『공관복음으로의 여행』 (이레서원, 2005), 『역사적 예수 연구의 규칙』 (웨스트민스터출판부, 2005), 『사본학 이야기』, 개정판 (웨스트민스터출판부, 2005), 『마가복음의 원문을 찾아서』 (웨스트민스터출판부, 2006), 『예수와 종교개혁』 (솔로몬, 2009), 『메시아 예수의 복음』 (킹덤북스, 2011), 『신약 헬라어 주해 문법』 (킹덤북스, 2013), 『누가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성서유니온, 2016), 『신약주석학방법론』, 개정판 (킹덤북스, 2016), 『메시아 예수와 하나님 나라』 (등과 빛, 2018), 『신약 입문』 (총회세계선교회, 2020)이 있고, 공저로는 『희년, 한국사회, 하나님 나라』 (홍성사, 2012), Fire in My Soul: Essays on Pauline Soteriology and the Gospels in Honor of Seyoon Kim (Pickwick, 2014) 등이 있다. 대표적인 학술 논문은 Oxford 대학에서 출간하는 Journal of Theological Studies (65/2)에 게재된 “Coherence and Textual Criticism in Mark 4:24”(2014년)와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가 발행하는 Bible Translator (63)에 게재된 “The Historic Present as a Discourse Marker and Textual Criticism in Mark”(2012년)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예수를 메시아로 믿는 메시아닉 유대교에 관하여 예수 믿는 유대인들과 비유대인 저자들이 함께 다루는 이 책은 유대교만이 아니라 그리스도교에 관한 신선한 통찰을 독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그리하여 구약과 유대교와의 단절 속에서 신약과 그리스도교를 편협하게 이해하여 반율법주의적 아노미 상태에 빠진 현대 그리스도교가 회복되는 길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오래되었지만 늘 새로운 정통 신앙과 신학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자극하는 신선한 충격을 줄 것이다.
  • 이 책은 정통신학을 사랑하는 교의학자가 쓴 참신한 성경주석입니다. 교의학자가 성경주석을 쓰는 것은 신학 분화의 시대에는 특이하게 보일 수 있었겠지만, 교회개혁자 칼뱅이 이미 오래전에 걸어간 새로운 옛길입니다. 그가 걸어간 발자취를 진지하게 따른다면, 교의학자로서 출발하더라도 주석들을 저술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여러 학문을 융복합하는 새로운 시대는 신학의 여러 분과를 통합하는 길로 신학자들을 부릅니다. 한병수 교수는 이 책을 통하여 이 부름에 응답하며 분업의 시대의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융복합 신학의 길로 용기 있는 걸음을 내딛습니다. 이 주석에서 저자는 뛰어난 고전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16-17세기의 대표적인 주석들을 라틴어로 읽으며 과거와 현재와의 역사학적 대화를 시도하며 주해를 진행합니다. 교의학자로서 탁월한 경지에 도달한 신학자가 감당하기 쉽지 않은 삶의 아픔을 신앙으로 승화시키고, 목회 현장을 온몸으로 호흡하며, 사랑하는 성경 본문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진실하게 묵상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이 책은 성도들의 심금을 울리는 영적 감동을 진하게 전합니다. 가장 의로우신 예수께서 당하신 사형수의 끔찍한 수치와 비참한 고난을 몸소 체험하기를 기뻐하며 걸어간 바울의 길, 복음과 함께 고난을 당하는 그 십자가의 도를 전달합니다. 신학자 바울의 모습을 넘어서, 목회자 바울, 선교사 바울, 순교자 바울을 통하여 배우는 고난 중에서 기뻐하는 그 길로 우리를 안내합니다. 누구나 감히 택할 수 있는 작고 낮은 겸허한 길이지만 찾는 사람이 적은 그 생명의 길, 그 높은 길, 그 위대한 길로 우리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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