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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성경적 관점으로 본 메시아닉 유대인과 그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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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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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17
데이비드 루돌프

1부 메시아닉 유대교 공동체

1장 고대와 현대 시대의 메시아닉 유대교 37
데이비드 루돌프
2장 메시아닉 유대교 회당 71
데이비드 루돌프/엘리엇 클레이만
3장 메시아닉 유대인의 예배와 기도 101
세스 클레이만
4장 메시아닉 유대인과 성경 122
칼 킨바르
5장 메시아닉 유대인과 유대 전통 144
칼 킨바르
6장 메시아닉 유대교의 윤리 164
러스 레즈닉
7장 메시아닉 유대인의 사역 활동 182
스튜어트 다우어만
8장 메시아닉 유대교와 여성 199
레이첼 울프
9장 이스라엘의 메시아닉 유대인 219
아키바 코헨
10장 메시아닉 유대교 연합 기관 237
미치 글레이저
11장 메시아닉 유대인과 유대인 사회 256
마크 킨저
12장 메시아닉 유대인과 이방인 기독교 세계 277
다니엘 C. 저스터
13장 메시아닉 유대인과 유대교-기독교의 대화 295
제니퍼 M. 로즈너

2부 교회와 메시아닉 유대교

14장 마태의 기독교-유대인 공동체 319
다니엘 J. 해링턴
15장 누가-사도행전에 나타난 이스라엘의 회복 338
대럴 복
16장 야고보와 예루살렘 공의회의 결정 361
리처드 보컴
17장 교회 안에서의 상호 의존과 상호 축복 378
크레이그 키너
18장 이스라엘과 교회의 관계 399
윌리엄 S. 캠벨
19장 이방인을 위한 이스라엘의 구속 421
스캇 J. 하페만
20장 모든 에클레시아에 적용되는 바울의 규칙 439
안데르스 루네손
21장 교회 안에서의 평등 460
저스틴 K. 하딘
22장 율법의 폐기와 불필요? 갈라디아서를 보는 다른 시각 483
토드 윌슨
23장 메시아의 신부와 새 하늘과 새 땅의 이스라엘성(Israel-ness) 504
조엘 윌리츠
24장 제2성전기 유대교와 신약성경에서의 선교 헌신 524
존 딕슨
25장 다윗의 자손과 복음 543
마르쿠스 보크뮐
26장 유대인 우선성, 선택 그리고 복음 562
더글라스 하링크
27장 표준 정경 내러티브와 대체신학의 문제 581
켄달 숄런

3부 요약과 결론

28장 장별 요약 603
조엘 윌리츠

결론 640
조엘 윌리츠

주제 색인
성경 색인

저자 소개7

데이비드 루돌프

관심작가 알림신청
 
메시아 성경 신학교(Messiah Biblical Institute)에서 목회학(B.Th.)과 메시아닉 신학(M.T.S.)을, 고든-콘웰 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구약학(M.A.)과 성서 언어(M.A.)를 공부하고 캠브리지 대학교(Cambridge University)에서 바울 연구와 제2성전기 유대교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미국 텍사스 주 사우스레이크에 있는 킹스 대학교(The King’s University)에서 메시아닉 유대학 디렉터 겸 신약학과 유대학 교수로 있다. 그는 신약, 제2성전기 유대교 그리고 유대
메시아 성경 신학교(Messiah Biblical Institute)에서 목회학(B.Th.)과 메시아닉 신학(M.T.S.)을, 고든-콘웰 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구약학(M.A.)과 성서 언어(M.A.)를 공부하고 캠브리지 대학교(Cambridge University)에서 바울 연구와 제2성전기 유대교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미국 텍사스 주 사우스레이크에 있는 킹스 대학교(The King’s University)에서 메시아닉 유대학 디렉터 겸 신약학과 유대학 교수로 있다. 그는 신약, 제2성전기 유대교 그리고 유대교-기독교의 관계에 관한 다수의 책과 논문을 썼다.

조엘 윌리츠

관심작가 알림신청
 
리버티 대학교(Liberty University)를 졸업하고 다년간 교회의 사역자로 섬겼으며 이후에 달라스 신학교(Dallas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Th.M.)을, 캠브리지 대학교(Cambridge University)에서 신약학으로 석사(M.Phil)와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미국 시카고에 있는 노스 파크 대학교(North Park University)에서 성서와 신학 교수로 있다. 그는 신약의 유대적 배경과 초기 기독교 그리고 신약의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으며 신약학 분야에서 다수의 책과 논문을 썼다.
Asia Pacific Theology Seminary 대학원에서 목회학(M.Div)과 구약신학(M.A.)을, University of Holy Land 박사과정에서 수학하고 현재는 바르일란 대학교에서 유대철학 석사과정에 있다. 저서로는 『아가서』(레브쉘로, 2023)가 있다.
장로회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Div)과 구약학(Th.M)을, 바르일란 대학교 성서학(M.A.)을 마치고 지금은 이스라엘 바르일란 대학교에서 성서학 박사과정에 있다. 옮긴 책으로는 『구약 성경 개론』(공역, CLC, 2011), 『성경 비주얼 가이드』(공역, 따뜻한 세상, 2012), 『공역, 구약성경문학 탐구』(CLC, 2022)가 있다.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B.A.)을 마치고 유네스코에서의 문화유산 및 교육 사업 경험을 통해 고대 문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현재는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에서 성서와 고대근동학(M.A.)을 마치고 동 대학 고대근동 박사과정 및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인류고고학 박물관(Penn Museum) 소속으로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연구 중이다.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 Div.)과 구약학(Th. M.)을,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에서 성서와 고대근동학(M. A.)을 마쳤다. 지금은 이스라엘 바르일란 대학교에서 마소라 본문으로 박사준비과정에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성서 히브리어와 아람어 연구』(감은사, 2022), 『마인드 더 갭』(마온, 2023), 『메시아닉 유대교』(공역, 근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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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B.A.)과 기독교한국침례신학대학원 목회학(M.Div)을 마치고 예루살렘 University of the Holy Land에서 성서학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선교사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672쪽 | 152*225*25mm
ISBN13
9791198455079

책 속으로

1970년대 이후에 신약성경 연구에 큰 변화가 일어났고, 이는 교회가 메시아닉 유대교를 평가하는 방식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유대교에 대한 신약성경 저자들의 견해에 대한 광범위한 재평가는 E. P. 샌더스의 저서 『바울과 팔레스타인 유대교』17(1977)가 출간된 이후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재평가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 p.32 「서론」 중에서

메시아닉 유대인들은 그들의 종교적인 전통을 “메시아닉 유대교”라고 불렀는데, 이것은 1세기에 유대교와 기독교가 갈라져 분화되었다는 전통적인 진술에 의문을 제기하는 용어이다. 메시아닉 유대교는 교회의 본질에 관한 근본적인 신학적인 가정에 이의를 제기하고 신약성경 본문-주로 사도행전 15장, 21장 17-26절, 고린도전서 7장 17-24절-에 근거하여 예슈아를 믿는 유대인들은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서 유대인으로 살아야 할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 p.51 「1장 고대와 현대 시대의 메시아닉 유대교」 중에서

모든 형태의 메시아닉 유대교는 메시아 예슈아의 인격, 말씀, 사역의 독특한 지위를 수용하고, 성경을 규범으로 간주하며, 어느 정도의 전통적인 유대인 관습을 준수한다는 점에서 적어도 이 세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예슈아와 성경의 지위는 규범적이지만, 유대 전통의 가치와 메시아닉 유대인의 삶에 있어서 그 위치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가 있다.
--- p.144 「5장 메시아닉 유대인과 유대 전통」 중에서

기독교 신학자 토마스 토랜스(Thomas Torrance)는 로젠츠바이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유대인과 기독교인은 함께 하나님의 한 백성이며, 그들 사이의 분열은 서구 문명사에서 가장 큰 비극 중 하나이자 이후 모든 교회 분열의 근본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통해 이루고 계시는 화해의 목적에 대한 교회의 반역”으로 인해 기독교가 “역사 속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적 활동의 창조적 중심”에서 떨어져 나가는 고통을 겪었다고 주장한다. 토랜스는 유대교와 기독교의 상호 배타성은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 아니라 치유해야 할 파열이라고 본다.
--- p.303 「13장 메시아닉 유대인과 유대교-기독교의 대화」 중에서

데이비드와의 관계 외에도 신약성경의 유대적 배경에 대한 나의 개인적이고 학문적인 관심으로 인해 메시아닉 유대교에 관한 호기심이 더욱 커지게 되었습니다. 신학교에 다니던 젊은 신학도로서 나는 내가 교회와 가정에서 배운 탈역사적인 복음에 대해 점점 의문을 품게 되었습니다. 나는 복음을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하늘의 영적 법칙으로 축소시키는 근본-복음주의 전통에서 자랐습니다. 신학교에서 신약성경과 그 유대적 배경을 연구하면서 역사적 맥락을 상실하고 유대적 요소를 제거한 복음은 신약성경의 복음을 왜곡한 것 같았거나, 적어도 신약의 메시지를 심각하게 개인적인 것으로 축소시켜 놓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결과 나는 신약성경의 유대적 배경과 그 메시지를 가능한 완전하게 알고 싶어졌습니다.

--- p.641 「결론」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예수를 메시아로 믿으면서도 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과 토라 실천을 유지하려는 메시아닉 유대교를 신학·역사·사회·문화 전 영역에 걸쳐 소개하는 대표적인 학술 입문서다. 1세기 유대인 예수 추종자들로부터 시작해, 교회와 유대교의 분리, 20세기 이후 메시아닉 유대교의 재등장에 이르기까지 이 운동의 역사적 형성과정을 추적한다.

또한 토라 준수의 의미, 이스라엘과 교회의 관계, 유대인과 이방인의 상이한 부르심, 예수의 유대성 등 핵심 신학 논점을 다루며, 안식일·절기·예배 형식과 같은 실제 공동체의 삶도 구체적으로 묘사한다. 이를 통해 메시아닉 유대교를 단순한 선교 전략이나 주변적 운동이 아니라, 유대인 예수 신앙의 한 정당한 형태이자 기독교와 유대교 사이의 대화를 새롭게 여는 신학적 전통으로 제시한다.

추천평

이 책은 오늘날 메시아닉 유대교를 제대로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자료이다. - 마크 D. 나노스
이 책은 메시아닉 유대교 여러 그룹의 역사, 믿음, 실천을 잘 소개해 줄 뿐 아니라, 그들이 ‘메시아 예슈아’라고 부르는 분을 따르는 공동체 안에서 유대인이 여전히 유대인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성경적 근거도 잘 설명한다. - 에이미-질 레빈
이 책은 메시아닉 유대교의 역사와 더불어, 신약성경 속 유대인과 이방인 신자의 관계에 대한 최근의 학문적 논의들을 훌륭하게 소개합니다. 저자들이 옹호하는 것은 이방인의 유대화가 아니라, 교회(메시아의 몸) 안에서의 “민족적 다양성”입니다. 즉, 메시아닉 유대교 신자는 유대인으로서, 이방인 신자는 이방인으로서 각각의 정체성을 가지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독교가 유대적 유산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음을 재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 김규섭 (아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이 책은 1세대 메시아닉 유대인들의 신앙을 상속한 2세대 메시아닉 유대인들의 신념, 희망, 고투 등을 잘 대변하고 있다. 그들은 단연코 자신들을 예수의 제자들이라고 자임하며 심지어 초창기 사도행전의 믿는 유대인들이 메시아닉 유대인들의 원조라고 간주한다. - 김회권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예수를 메시아로 믿는 메시아닉 유대교에 관하여 예수 믿는 유대인들과 비유대인 저자들이 함께 다루는 이 책은 유대교만이 아니라 그리스도교에 관한 신선한 통찰을 독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그리하여 구약과 유대교와의 단절 속에서 신약과 그리스도교를 편협하게 이해하여 반율법주의적 아노미 상태에 빠진 현대 그리스도교가 회복되는 길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오래되었지만 늘 새로운 정통 신앙과 신학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자극하는 신선한 충격을 줄 것이다. - 신현우 (총신대학교 신학과 신약학 교수)
십여 년 전, 이 책의 영문판을 처음 접했을 때 느꼈던 흥분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때부터 이 책이 꼭 한국어로 번역되어 소개되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직접 번역에 도전할 용기는 없었습니다. 이번에 이스라엘 현지에서 메시아닉 유대인들과 공동체를 접하며 사역하는 분들이 협력하여 번역하고 출판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며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 이정 (목사, 티쿤 글로벌 한국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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