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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의 문, 나무의 문, 철의 문, 불의 문, 그리고 의 문은 이렇게 다섯 개가 있어. 문의 다섯 물의 푼 · 속성은 속성과 통해. 문파마다 숭배하는 용의 다섯 g 있지. 속성에 맞는 문을 열 여울이와 미르 둘 다 흠칫했다. 여기서 또 용이란 말을 듣 될 줄이야. 여울이가 조심스럽게 되물었다. "용이라고?" "이 세계를 창조한 다섯 용 말이다. " 흙의 황룡, 나무의 청룡, 철의 백룡, 불의 적룡, 물의 흑룡 은각 문파가 다섯 용의 힘을 빌려서 오행의 문을 열 뿐 아니 다양한 무공을 사용한다고 했다. 그럼 천양무림에 용이 다섯 마리나 산다는 거야?" 여울이가 놀라서 묻자 윤이 여울이를 예리한 눈으로 바리 앉다. '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윤은 금세 눈빛을 부드럽게 바꾸고 말을 이었다.#리딩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