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을 위한 첫걸음인 자기와 타인 이해에서 고유한 다름을 발견하고 성장을 돕는 ‘The 다름 코치’이다.
약 80번의 면접 탈락, 경력 단절, 조직 내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 얻은 깊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의 ‘다름 이해와 성장’을 위한 코칭을 시작했다. 호텔 신라, 웅진씽크빅, KB금융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온전한 다름을 인정할 때 진정한 소통과 성장이 시작된다’는 철학을 품게 되었다. 현재 더다름 연구소 대표코치이자 한국코치협회 인증 코치(KPC), 갤럽 글로벌 강점 앰버서더 코치로서 정부 기관과 기업에서 연 200회 이상의 강의와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남편 대신 출근하는 워킹맘입니다』, 『결국 소통만이 답이다』의 저자이자 SNS에서 〈The 다름 코치〉로 독자들과 함께 고유한 성장 스토리를 써내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