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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글을 시작하며 소통이 힘든 당신에게 1장. 소통이 불통이 될 때 1) 나는 왜 소통이 어려운 걸까? 2) 우리는 소통법을 배운 적이 없다 3) 내 기준이 틀릴 수 있습니다 4) 침묵이 미덕인 대한민국 소통문화 2장. 소통의 기본기, 이해의 힘 1) 나는 나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2)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조직의 미래 3) 세대 차이보다 시대 차이 4) 타인 이해를 위한 첫 번째 스텝, 호기심 5) 직급별 다른 언어의 온도 3장. 소통의 윤활제, 인정의 힘 1) 누구나 인정받고 싶은 세상 2) 칭찬과 인정의 차이 3) 다름을 온전히 받아들인다는 것 4) 팀원을 인정하는 법: 그라운드 룰 4장. 소통의 필살기, 경청의 힘 1) 경청이 어려운 이유 2) 타인의 말을 경청할 수 있는 가장 큰 힘, 마음근력 3) 경청의 디테일, 제대로 리액션하는 법 4) 경청의 첫 걸음, 끝까지 듣기 5) 일잘러가 실천하는 듣기 기술 3가지 5장. 소통의 고수, 질문의 힘 1) 질문이 어렵고 눈치 보이는 이유 2) 질문이 달라지면 관점이 바뀐다 3) 조직의 성패를 좌우하는 ‘좋은 질문 VS 나쁜 질문’ 4) 노력에 따라 달라지는 질문 내공 5) 생산성을 높이는 일잘러의 다른 질문 6장. 소통의 피날레, 공감의 힘 1) “그랬구나”, “됐고”, “알겠고” 포장된 공감 3종 세트 2) ‘무의식적인 판단’보다 ‘의식적 관찰’이 우선 3)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그럴만한 이유’ 4) 진정한 공감은 최고의 동기부여 5) 공감받는 사람이 제대로 공감할 수 있다 7장. 소통의 솔루션, MBTI 의 힘 1) 세상에 나와 똑같은 MBTI는 없다 2) MBTI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이유 3) 외향인(E) VS 내향인(I)의 갈등과 소통법 4) 감각형(S) VS 직관형(N)의 갈등과 소통법 5) 사고형(T) VS 감정형(F)의 갈등과 소통법 6) 판단형(J) VS 인식형(P)의 갈등과 소통법 8장. 조직의 살리는 소통의 힘 1) 팀워크: 다양성을 존중할 때 높아지는 업무 만족도 2) 관계개선: 스킬보다 태도가 중요한 좋은 관계 유지하는 법 3) 조직문화: 함께 일하고 싶은 조직은 언어부터 다르다 4) 업무성과: 탁월한 성과를 내는 조직의 특별한 소통법 5) 피드백: 팀원과 리더의 성장? SMART 코칭 대화법이 답! 글을 마무리하며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은 소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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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터득한다면
나도 이제 소통 고수!’ 막힌 대화를 뚫어주는 소통 전략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25년 넘게 말을 다루는 일을 해온 저자는 소통이 어려운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힐 수 있도록 진정한 소통 방법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했다. 그리고 기나긴 고민의 해답은 『결국 소통만이 답이다』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를 고찰하며 자신의 마음과 상황을 공감하고,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결국 소통만이 답이다』는 제대로 소통할 수 있도록 기본기부터 다진다. 더 나아가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경청’의 힘,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쌍방향 소통’의 방법, 진정한 소통을 돕는 ‘공감’ 노하우 등 소통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결국 소통만이 답이다』 속 소통의 A to Z를 익힌다면 ‘소통과 일,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사람’, ‘대화가 잘 통하는 편안한 사람’이라는 말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당신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소통을 마스터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지금 바로 『결국 소통만이 답이다』를 펼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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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으로 채택된 명제 『결국 소통만이 답이다』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책이 겨냥한 독자층은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 즉 리더와 구성원이다. 종종 조직은 개인역량을 합한 값보다 훨씬 큰 힘을 내며,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낸다. 팀원들이 서로를 믿고, 목표를 공유하며, 함께 하는 경험을 즐길 때 일어나는 기적이다.
무엇이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 믿고, 협업을 즐기며, 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걸까. 저자는 ‘소통’이라고 답한다. 소통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며, 경청하고, 올바로 질문해야 한다. 무엇보다 공감할 줄 알아야 한다. 저자는 이 모든 과정을 푸는 열쇠를 독자에게 쥐여 주고 싶어 한다. 저자 명함엔 ‘더다름연구소 대표’라 인쇄돼 있다. ‘사람은 모두 다른 존재이며, 다르다는 그 사실이 창조와 기적의 에너지’라는 믿음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직함이다. 소통을 통해 다름을 축복으로 승화시키려는 그의 노력에, 그 결실 중 하나인 이 책에 박수를 보낸다. - 허승호 (前 동아일보 논설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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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거의 모든 자기계발서에는 빠짐없이 소통의 중요성이 소개된다. 그만큼 중요하고, 그만큼 쉽지 않다는 이야기다. 소통을 전문적으로 강의하는 소통전문가와 대화를 나누면서도 제대로 소통이 되지 않음을 느끼는 것이 현실이다.
다양한 소통 기법들이 소개되지만 소통을 말로, 혹은 글로 배우는 사람이 많아 불통의 시대가 되어간다. 소통은 기본적으로 삶의 가치에 대한 진지한 깨달음과 상대방에 대한 배려 및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런 면에서 평소 탁월한 소통능력으로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장정은 대표의 이번 책이 반갑기 그지없다. 누구보다 진정성 있는 소통을 잘하는 비결이 늘 궁금했는데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소개해주니 감사한 마음까지 든다. 늘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몸소 보여주는 소통 능력을 포함해 전문 코칭 스킬과 MBTI 등 전문가로서 본인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간 글들을 보면서 무릎을 탁 치게 된다. 이 시대의 최고 부자는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사람이다. 이 책이 소통을 넘어 행복한 인생을 위한 열쇠를 제공해 줄 것이라 확신한다. - 이주형 (현진스포텍 경영관리본부장, 작가, 인증전문코치(KPC), 인증전문퍼실리테이터(CP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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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관계 속의 ‘너와 나’를 알아가는 것, 내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은 소통의 출발이며, 인정과 공감은 너를 아는 것의 시작이다.
우리는 ‘너와 나’ 알아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가? ‘너와 나’의 마음의 소리를 듣기 위해 얼마나 마음의 문을 열고 경청하는가?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어떤 질문을 하는가?에 대한 성찰과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으며, 조직을 살리는 소통 솔루션을 제공해 준다. - 황보종현 (대상(주) 소재 총괄 자문, 美 Gallup 인증 글로벌 강점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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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직장 생활을 하면서 개인과 조직에서 가장 중요하고 힘든 게 바로 ’소통’이지 않을까 싶다. 프롤로그의 ‘소통이 힘든 당신에게’라는 문구가 마치 일과 삶 속에서 소통으로 인해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었거나 겪고 있을 사람들과 소통을 잘하며 살아가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책을 통해 손 내미는 저자의 따뜻한 위로같이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늦게 코칭을 공부했고, 같이 활용하면 좋을 다양한 진단 도구에 대한 배움도 늦었다 좀 더 빨리 배우고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이제라도 알게 되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과 사람 사이, 조직과 조직 사이에서 누군가 더 잘 소통하며 살기 위해 고민하며 길을 찾고 있다면 손에 꼭 쥐여 주고 싶은 책이다. - 신혜숙 (前 의료 광고마케팅 메디비전 대표, 現 기술개발 스타트업 TSN Lab 마케팅 총괄 책임자(C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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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의 4차산업혁명 시대에 Chat GPT나 Robot으로 대체 불가한 일잘러의 핵심필수 역량인 Human Skill( Soft Skill)의 학습지침서라고 표현하고 싶다. 『결국 소통만이 답이다』는 소통의 기본은 타인에 대한 호기심과 진정성에 근간을 두고 침묵의 자기내면의 마음으로 듣고 온몸으로 대화하며, 경청과 질문을 통한 마음근력으로 나와 리더, 그리고 조직이 우리가 되도록 공감과 신뢰의 첫발을 내딛는 용기와 희망의 등불이 되어 줄 것이다. - 이형배 (삼성전자 기획 및 HR 부문 리더 및 삼성서울병원 행정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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